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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12를 시작하며
0. 근황 뭔가가 하나 끝나긴 했는데, 그닥 깔끔하게 끝낸 것이 아니라서 영 찝찝하다. 다만 오랜 시간을 질질 끌어오던 것이 마무리 되었다는 것에 대해 안도의 한숨을 쉴 수밖에. 그리하여 인생 2막 시작. ㅋ 지난해 9월 말 경의 어느날, 진보신당에 탈당계를 냈더랬다. 독자파니 통합파니 하면서..뻥구라닷컴|2012-01-11 02:05 pm추천 -
[비공개] 좀 웃기긴 한데...
자신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감도 잡지 못하고 있는 자에게 뭐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정신승리에 쩔어서 살게 내비 두는 것도 한 방법일듯. ㅋ 댓글 쓰기뻥구라닷컴|2011-10-12 09:27 am추천 -
[비공개] 읽고 쓰기의 어려움
표현되는 말과 그 의미가 심각하게 괴리될 때, 요즘 흔한 말로 "~라 쓰고 ~라 읽는다"라고 하지, 아마. 사용례 ] "각하"라고 쓰고 "개객끼"라 읽는다. 뭐 이런 류...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 것이 버릇이 되어서인지 모르겠는데, 측근비리의혹을 둘러싸고 항간의 여론이 경색되자"각하"가 엄명..뻥구라닷컴|2011-09-27 02:27 pm추천 -
[비공개] 경★ 기독당 창당 ★축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요맘때~! 경천동지의 굉음을 울리며 혜성처럼 등장했던 정당이 하나 있었으니... 핵나라당...이었던 것이었다. 핵나라당 등장의 충격에 몸을 떨었던 기억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아직 진블에 상당수 남아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 뼈아픈 과거의 몸서리처..뻥구라닷컴|2011-09-21 09:53 pm추천 -
[비공개] [약간의 스압] 존재감
[원본출처 확인불명 : 이눠뉏에 떠돌고 있는 짤] 근데 좀 불쌍한듯.... . . . . . . . . 이보게!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지!! (그러나 온라인에서마저 존재감을 느낄 수 없다면...) 댓글 쓰기뻥구라닷컴|2011-09-15 07:59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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