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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을 내딛다

한참 배울게 많은 사람입니다.
블로그"한 발을 내딛다"에 대한 검색결과91건
  • [비공개] 석패율제보다는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를!

    한나라당과 민주당이라는 거대 양당이 무려 ‘정치개혁’을 하겠다며 아깝게 진[惜敗] 사람들에게 의석을 주는 제도(석패율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각자의 정치적 영유권인 영남과 호남에서 자리를 나눠먹는 것만으로 어떻게 ‘지역구도 타파’가 될 수 있다는 것인지 납..
    한 발을 내딛다|2012-01-29 07: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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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새해 인사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미투데이에 보내기 var livere_user_name = ''; var livere_homepage = ''; var livere_blog_id = '198981'; var livere_entry_id = '202'; var livere_default_guest_image = ''; var livere_article_id = ''; var livere_consumer_seq = null; var livere_smartlogin_seq = null; var livere_useTistoryComment = 'true'; ..
    한 발을 내딛다|2011-12-31 1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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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미안합니다

    이 지경까지 온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따지고보면 애당초 '미안한 일'은 하지 말았어야 할 것인데, 그것이 어떤 결과로 갈 것인지는 뻔히 알고 있었으면서 계속 그 방향으로 가도록 놓아둔 것은 내 우유부단한 성격 탓이 크지요. 누가 한 이야긴지는 모르지만, '못난 사람은 다 제 탓으로 생..
    한 발을 내딛다|2011-12-03 08: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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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성대주변사논고 2] 성균관과 성균관대학교 (2) - 성균관대학교

    '성대주변사논고'는 간단히 말해 성대 주변의 건물, 길 등에 담긴 역사를 톺아보기 위한 연재물입니다. 오랫동안 준비하기는커녕, 11월 16일의 산책 과정에서 불쑥 튀어나온 프로젝트라 사실 꾸준하고 성실하게 쓸거라고는 장담 못하겠습니다. 즉, 쓰기 싫으면 언제든 때려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야..
    한 발을 내딛다|2011-11-22 12: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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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성대주변사논고 1] 성균관과 성균관대학교 (1) - 성균관

    '성대주변사논고'는 간단히 말해 성대 주변의 건물, 길 등에 담긴 역사를 톺아보기 위한 연재물입니다. 오랫동안 준비하기는커녕, 11월 16일의 산책 과정에서 불쑥 튀어나온 프로젝트라 사실 꾸준하고 성실하게 쓸거라고는 장담 못하겠습니다. 즉, 쓰기 싫으면 언제든 때려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야..
    한 발을 내딛다|2011-11-17 09: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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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고마웠어요, 정치

    이미 어느 정도 이야기 했던 것이지만, 확고하게 말씀을 드리고 양해를 구해야 할 것 같아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또 키보드 앞에 앉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저는 그동안 남한의 정치에 대해 큰 관심을 보여왔고 그에 대한 평론 비스무리한 글들을 블로그나 트위터에 올려서 '정신적으로' 먹고 살던 룸..
    한 발을 내딛다|2011-11-03 1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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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근현대 중국의 구미문화 수용과 사회주의 중국의 미래 - 2011년도 ..

    ● 서론 18세기의 중국은 ‘큰 시장’을 선점하려는 구미 제국주의 열강의 각축장이 되어 있었다. 이에 일본과 조선(남한)처럼 중국 역시도 강제된 근대화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근대 체제로 편입된 이상 사회 진화론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그러나 사회 진화론이 가지고 있는 원천적인 이론적..
    한 발을 내딛다|2011-11-01 03: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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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녹색당 창당에 대한 몇 가지 생각

    녹색당 창당 발기인 대회는 9월 30일도, 10월 31일도 아닌 10월 30일이라고 합니다. 31일은 월요일이네요. (...) 10월 30일, 선유도 공원에서 (가)녹색당 창당 발기인 대회가 열린다. 남조선에서도 유럽 등 선진자본주의 국가들처럼 정당으로서의 환경운동조직이 건설되는 것이다. 사실 남조선에서 아예 녹색..
    한 발을 내딛다|2011-10-21 1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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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망] 지향에 관하여

    누군가 그랬다. 이기심이 없었다면 세상은 발전하지 못했을 거라고. 사람들이 사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간단하다. 자신이 꿈꾸는 일을 실현하기 위해서, 바로 그것 때문이다. '요즘은 애들이 돈만 밝힌다', '주변을 돌아볼 줄 모른다'며 혀를 끌끌차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 내용이 어쨌거나 자신의 지향..
    한 발을 내딛다|2011-10-08 06: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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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뚜껑은 열렸나

    뚜껑이 열렸다. 3분의 2를 얻지 못하는 수. 사람들은 '그러니까 진즉 당원총투표로 해야 하지 않았냐'라고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나오는 그런 말들은 그냥 죽은 자식의 불알을 만지는 일 뿐. 다른 방법이 있는데 하지 않아 아쉽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모름지기 사안을 두고 다투는 사람들이..
    한 발을 내딛다|2011-09-07 12: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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