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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보신당 상상마당</title>
<link>http://meta.newjinbo.org</link>
<description>진보신당 당원들과 함께 만드는 상상마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17:2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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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보신당 상상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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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우리와 다르지 않은 사람들, 다른 사람들</title>
<link>http://contender.egloos.com/2866064</link>
<description>1. 우리와 다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진보지난 주 미국에서는 조금 놀라운 일이 있었다.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지지하고 나선 것이다. 이 일은 미국 역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지지한 것이다. 사실상 기독교 중심 국가인 미국에서 반 기독교적이라고 규정된 동성애에 대해 이런 공식적인 지지는 미국 사회에 충격적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사실 동성애자 단체에서는 그 동안 수없이 많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입장 표명을 요구해 왔었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그 동안은 다소 회의적이거나 애매한 입장을 내놓았었다. 그러나 지난 주 드디어 그의 공식적인 지지는 미국의 성적 소수자들은 한 걸음 더 차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역사적인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믿는다.이런 그의동성애자들의 권리에 대한 지지와 미국 사회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나는 다시 한번 '진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진보는 여러가지로 정의가 되겠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이 사회의 어떤 관습 등으로 인해 나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불필요한 차별을 겪는 것을 해소시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여성이기 때문에, 동성애자이기 때문에, 나와 사는 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혹은 인종이 나와 같지 않다는 이유로, 그것만의 이유로 별반 나와 다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혹은 이 사회의 정치적, 경제적 중심에서 멀어져 있다는 이유로 '우리'라고 불리우는 주류 사회로부터 차별을 받는 것에 대해 비판하고 고쳐나가는 것이 바로 진보가 해야하는 가장 큰 임무다.오바마 대통령은 계속해서 이렇게 말한다. '동성애자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다. 성적 취향이 다르다고 해서 그들 자체가 우리와 다른 것이 아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똑같이 누군가를 사랑한다. 그 사랑은 우리들의 사랑과 다르지 않으며 똑같이 고귀하고 존중해야 하는 것이다.&quot; 그렇다. 우리와 성이 다르다고 해서 우리와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고향이 다르다고 해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을 느끼지 못하</description>
<category>정치읽기</category>
<author>Contender</author>
<guid>http://contender.egloos.com/2866064</guid>
<pubDate>Tue, 15 May 2012 22:31: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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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입문용 로드자전거 추천] GT GTR Series 5</title>
<link>http://blacktv.tistory.com/1343</link>
<description>
		
					
	

제가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기종은 자이언트사의 2011년형 SCR3입니다. 약 1년간 타다보니 더 좋은 성능의 로드사이클도 눈에 보이고,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은 욕구가 슬슬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아내가 얼마전 같이 타던 SCR3에서 후지사의 바라쿠다R 105급으로 바꾸고 나니 새로운 자전거에 대한 입질이 계속 오는군요. 그러던 참에 첼로에서 진행하는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속으로는 엘리엇에 당첨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은근히 했었는데 GT사의 입문용 로드인 GTR5 체험단에 뽑혔습니다. 

프레임은 알루미늄인데 성인남자가 들기에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물론 카본자전거나 100만원이 넘는 자전거들에 비하면 무겁지만요. 프레임 디자인도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 심플한것이 젊은 이미지를 표현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GT의 입문용 로드인 GTR5는 여러모로 SCR3와 비슷한 사양을 가지고 있어서 비교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100km를 탄 후기를 간단하게 말하자면 scr3보다 어딘가 모르게 잘 굴러가고, 완성감이 든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또는 기분탓일지도 모르겠지만GTR5를 탈때가덜 피곤하면서 속도도 잘나왔습니다. 평균속도도 3km정도 상승했습니다. 

정가가 70만원정도인 GTR5는 입문용 로드로서는 딱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SCR3와 비교해서 가장 좋은 점이 변속레버라고 생각합니다. 마이크로 시프트 변속레버를 사용했는데 SCR3보다 편하게 그리고 부드럽게 변속되었습니다. 



구동계는 시마노 2300 8단입니다. SCR과 같은 구동계입니다. 물론더 좋은 구동계의 자전거가 분명 잘나가겠지만 편도 10km 내외를 출퇴근하는 저로서는 모자랄것 없는 구동계라고 생각됩니다.



안장의 모습인데요.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안장도 scr3의 순정안장보다는 편했습니다. 전립선 안장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바로 적응해서 탈 수 있었습니다. 저가 자전거들의</description>
<category>자전거 전국일주</category>
<category> 2012</category>
<category> 70만원대 자전거</category>
<category> GT</category>
<category> GTR5</category>
<category> HK스램</category>
<category> 로드 입문 자전거</category>
<category> 로드자전거</category>
<category> 사이클</category>
<category> 자전거</category>
<category> 자전거추천</category>
<author>흑백테레비</author>
<guid>http://blacktv.tistory.com/1343</guid>
<pubDate>Mon, 14 May 2012 17:2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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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5월 14일</title>
<link>http://contender.egloos.com/2865493</link>
<description>DOW12,820.60 -34.44 -0.27%S&amp;P 5001,353.39 -4.60 -0.34%NASDAQ2,933.82 0.18 0.01%GOLD1,584.00 -11.50 -0.72%다우 2주째 하락S&amp;P500 2달 중 가장 낮어JP모건 11% 하락IT, Financial Sector 흐림, Phone, Utilities, Health Care 좋아중국 6개월 사이 세번째 지준금 인하3차 양적완화, 독일의 입장 변화 필요한 시점</description>
<category />
<author>Contender</author>
<guid>http://contender.egloos.com/2865493</guid>
<pubDate>Sun, 13 May 2012 21:3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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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말러Mahler - 교향고 5번 4악장 (지휘 : 레너드 번스타인)</title>
<link>http://blog.daum.net/minibabo/15677852</link>
<description>통합진보당 안에서 권력을 차지하려고 온갖 짓을 벌이는 무리들을 보면서'권력을 향한 인간의 욕망이 이렇게도 강한 것인가' 싶은 씁쓸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그래 인간이 그런 거지' 하며 머리가 맑아지기도 합니다.</description>
<category>음악들</category>
<author>미니</author>
<guid>http://blog.daum.net/minibabo/15677852</guid>
<pubDate>Sun, 13 May 2012 10:10: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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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프로이트 - [늑대인간 : 유아기 노이로제에 관하여]</title>
<link>http://blog.daum.net/minibabo/15677851</link>
<description>프로이트, ‘늑대인간’, [늑대인간], 열린책들, 1996. Aus der Geschichte einer Infantilen Neurose중요하고 훌륭한 글. 멋져요 프로이트 할아버지 짱!!! 누나가 남동생을 유혹했다거나 환자가 아버지와 동성애를 소망했다는 등의 내용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유쾌나 불쾌, 도덕과 비도덕과 같은 판단은 잠깐 내려 놓고 .....</description>
<category>공부해서 남 주자</category>
<author>미니</author>
<guid>http://blog.daum.net/minibabo/15677851</guid>
<pubDate>Sun, 13 May 2012 10:00: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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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이정희 대표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title>
<link>http://go.idomin.com/933</link>
<description>
		
					
	
통진당 이정희 대표가 결국 사퇴했습니다. 봉합의 길로 갈 것인지, 보다 강력한 전투의 장으로 나아갈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정희 대표는 국회의원이 된 후 2008년 기륭전자 노동자들을 위해 단식농성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를 칭송합니다.하지만 그 1년 전 그녀는 노조탄압 변호사로서 해고노동자들의 임금지급을 중지하라는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으며 법정에서 그녀의 논리는 완전 자본의 논리, 반노동자의 논리 그것이었습니다.제가 이를 들추자 한 통진당 당원이 &quot;그건 변호사로서 당연한 직무수행이다. 별 걸 가지고 다 트집잡는다&quot;는 식으로 불쾌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하지만 대한민국의 모든 인권변호사들이 그럼 이정희 변호사처럼 행동할까요? 어떻습니까? 우리동네 창원의 노동변호사로 오래 활동해온 박훈변호사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당신도 그렇게 했느냐고?아무튼 이정희 대표는 이해할 수 없는 여러가지 색깔의 얼굴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노조탄압변호사에서 노조를 위해 단식하는 의원으로, 민노당과 통진당의 대표이면서 동시에 한 음지에 숨은 한 정파의 일원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왔으나 결국 그녀의 최종기착지는 엔엘이라는 정파였습니다.당이 무너지는 것보다 한 종파가 무너지는 것이 더 뼈아픈 그들......궁금합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이정희 대표를 위해 &quot;이정희 대표를 보면 눈물이 납니다!&quot;라며 울어줄 그녀의 지지자들이 아직도 건재할지......진정 역사를 위한다면 연기처럼 사라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지 않은가 생각되는 시점입니다.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전원 일괄사퇴 뉴스속보를 보고제 페이스북에 쓴 단상이었습니다. 어제 술자리에서 마주 앉은 우리동네의 한 선배는 너무 허탈하고 황당한지 평소와는 다르게 비스듬히 눕듯이 해서 술을 마셨습니다. 원래 진보신당 당원이었던 그는 적당한 시기에 주변의 동료들을 모아 통진당에 입당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계획은 완전히 물거품이 됐습니다. 아마 아무에게도 그런 말을 다시는 꺼내지 못하게 되었을 겁</description>
<category>칼라시사</category>
<category> 이정희</category>
<author>'파비</author>
<guid>http://go.idomin.com/933</guid>
<pubDate>Sat, 12 May 2012 15:5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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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2년 구로구 기업청년인턴 지원 사업, 참여기업 및 인턴 모집 공고</title>
<link>http://blog.cyworld.com/GUROH/13361203</link>
<description>구로구 공고 제2012 - 36 호


2012년 구로구 기업청년인턴 지원 사업
참여기업 및 인턴 모집 공고

구로구에서는 청년실업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2012년 「구로구 기업청년인턴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구직자와 우량 중소기업을 공개모집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2. 1. 10
구 로 구 청 장

1. 모집대상






구 분

신 청 자 격

제 외 대 상


〈기업〉

○구로구 소재 상시근로자 3인이상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인턴기간 종료후 정규직 전환계획이 있는 기업
○“상시근로자”라 함은 1월 미만의
기간을 정하여 고용된 자를 제외한 사실상 고용된 모든 근로자를 말하며, “상시근로자 수”는 1개 사업장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로 함
※ 상시근로자수에는 현재 인턴으로 근무 중인 자를 제외

○고용보험 미 가입 기업
○소비․향락업체(단란주점 등), 근로자파견업체 및 근로자공급업체(용역업체 포함)
※ 근로자파견업체의 경우 본사 인턴근무는 가능
○채용예정인 기업의 사업주와 친족 관계에 있는 자
○다단계 판매업체 및 외근 영업직 채용 기업(보험회사, 제약회사, 물류도매업 등)
○학원(｢학원의 설립․운영 및 교습소에 관한 법률｣ 및 ｢도로교통법｣에 의한 학원), 숙박․음식업종 사업체(다만, 호텔업․휴양콘도 사업체는 가능)
○국내기업의 해외 법인 및 지사
○기타 구로구에서 기업청년인턴 사업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다고 간주하는 기업 


※ 참여기업 신청 시, 고용보험 홈페이지(http://www.ei.go.kr)에서 신청일 기준 [고용보험가입자 목록]을
출력하여 FAX( 02-860-2025 ) 제출





구 분

신 청 자 격

제 외</description>
<category>의정메모</category>
<author>홍준호</author>
<guid>http://blog.cyworld.com/GUROH/13361203</guid>
<pubDate>Fri, 11 May 2012 23:48: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광우병유람단의 보고로 무슨 대책을 세운다는 말인가</title>
<link>http://blog.daum.net/kilkisoo/279</link>
<description>광우병유람단의 보고로 무슨 대책을 세운다는 말인가 광우병 조사단이 오늘 조사를 마치고 입국했다. 그러나 광우병조사단은 광우병 발생농장을 방문하지도 못하고, 해당 농장주인도 만나지 못했다. 그저 제3의 장소에서 미국 농무부 직원을 통해 서면으로 질의서를 전달했다고 한다. 이런 조사를 하려고 국가 예산을 낭비.....tag : 광우병</description>
<category>= 보도 자료들</category>
<category> 광우병</category>
<author>통근정치 길기수</author>
<guid>http://blog.daum.net/kilkisoo/279</guid>
<pubDate>Fri, 11 May 2012 15:49: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월별 추진계획</title>
<link>http://blog.cyworld.com/GUROH/13361017</link>
<description>문화체육과 - 자료요구
 
* 2011년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월별 추진계획, 제3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자금집행계획
 
* 제3회 서울국제 초단편 영상제 지원 계획 
 
제3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연간 사업 추진 계획표 (6월-7월)
 
제3회 서울국제 초단편영상제 사업계획안 
 
제3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지원계획
 
제3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지원 협약서
 
제3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집행세부내역
 
 
 
 
 
 
 
</description>
<category>의정메모</category>
<author>홍준호</author>
<guid>http://blog.cyworld.com/GUROH/13361017</guid>
<pubDate>Fri, 11 May 2012 15:25: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특별좌담]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어떻게 할 것인가? (1)</title>
<link>http://blog.cyworld.com/GUROH/13360931</link>
<description>


사회적경제 이야기/　사회적경제 톺아보기

[특별좌담]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어떻게 할 것인가? (1)2012/05/03 11:35 | view 1143
Email6 12 206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어떻게 할 것인가?


본 특별좌담은 지자체 기초단체장들의 모임인 희망제작소 목민관클럽의 특별좌담입니다. 신자유주의의 금융경제, 자본주의 사회경제 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반성이 쏟아져나오는 오늘날의 상황에 직면하여, 협동조합을 비롯한 사회적경제 시스템 구축을 통해 위기에 성공적으로 대처한 국가들의 사례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2년은 유엔(UN)이 지정한 &quot;협동조합의 해&quot;이자 우리나라의 협동조합기본법이 발효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에 협동조합의 의미와 내용을 살펴보고, 자본주의의 위기 속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O 일시: 2012년 4월 3일 화요일 오후 3시~6시
O 장소: 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
O 사회: 윤석인 희망제작소 소장
O 참석자: 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
김현대 한겨레신문 기자
이대중 기획재정부 협동조합 팀장
최혁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기반조성 본부장







사회적경제의 세계적 동향 톺아보기
윤석인: 국제연합(UN)은 올해를 ‘세계 협동조합의 해’로 지정하였고, 때마침 우리 국회에서도 지난해 말 전격적으로 협동조합기본법을 제정하였다. 현재 협동조합이 주요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데, 이 이슈가 제대로 된 사회적경제의 틀로 잡혔으면 하는 바람에서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 
우선 사회적경제의 개념부터 그동안 논의의 흐름을 짚어 보도록 하자. 지난 2007년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정과 함께 정부의 지원정책들이 집행되었고, 한편으로는 뉴타운 사업이 한계에 직면하면서 커뮤니티비즈니스를 포함한 마을만들기 사업들이 중앙과 지방정부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자본주의의 폐해, 한계를</description>
<category>진보마당</category>
<author>홍준호</author>
<guid>http://blog.cyworld.com/GUROH/13360931</guid>
<pubDate>Fri, 11 May 2012 04:4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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