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가족에게 짐 지우는 사회, 그 모순과 뒷받침
평화뉴스에 실린 영남대학교 김태일 교수의 글입니다. 가족에게 짐 지우는 사회, 그 모순과 뒷받침 김태일 / 『가족과 젠더』(정영애.장화경 씀. 교문사 펴냄. 2010) 2011년 05월 27일 (금) 20:47:05 평화뉴스 pnnews@pn.or.kr 나는 요즈음 대구에서 혼자 산다. 나의 가족들은 모두 흩어져있다. 맏아들인 내가 모셔야..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1-05-31 09:56 am추천 -
[비공개] [스크랩] 좋은 울림, 좋은 마음
우울한 내용들로 블로그를 가득 채운 것 같아 새로운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두 번이나 날려먹어서.......orz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시간 동안 모기들에게 물어뜯긴 것이 억울해서!! 최근에 받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링을 스크랩 해 올립니다. 며칠 전....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2-10 05:00 am추천 -
[비공개] 내일이면 설날이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1월 1일 (양력)에는 인천공항에서 일을 했었어요. 몇 년간이나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이 서로 만나거나, 오래도록 보지 못한 사람들의 기다림과 그리움을 눈 앞에서 지켜보면서 코 끝이 찡- 했어요. (특히 5년인가 6년 동안 아버지가 해외 출장 나가 있어서 5년....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2-02 06:23 pm추천 -
[비공개] 아빠한테 사랑한다고 말 해본 적 있으세요?
아빠, 저 아빠랑 친해지고 싶어요.에 엮습니다. 이 곳에 와서 많은 것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응석이 늘었답니다. 엄마랑은 친했지만 아부지랑은 아무래도 많이 서먹했는데.. 요즘은 안 그래요. 자연스럽게 어머니랑 통화하고 나면 아버지께도 전화를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11-14 11:10 pm추천 -

[비공개] PIFAN 2010 Day 2 - 우리 이웃의 범죄 : 가족, 사회,..
ⓒ ㈜뮤덴스 / 영화사 天地 / 백호림 / 사과나무픽쳐스 우리 이웃의 범죄 Sin of a family 감독 | 민병진 주연 | 신현준 이기우 왕희지 전노민 2010 | 한국 | 104분 | HD | 컬러 시놉시스 (PIFAN 사무국 제공) 남자아이의 사체가 발견된다. 하지만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아이는 곧 세상의 관심에서 멀어진다. 몇 달..블로그 이전합니다. http://skyjet.tistory.com/|2010-07-16 03:56 pm추천 -
[비공개] 5월, 서로 사랑하라.
3월이랑 4월은 기다리던 달이였는데도 봄이 아닌 겨울 날씨라 너무 춥고 힘들었어요. 들려오는 이야기들도 전부 슬프고 우울한 소식들이라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특히 이상하게 미사 드릴 때마다 눈물이 북받쳐 올라와서 정말 힘들었어요. 성가대라서.. 어디 가서 숨을....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5-03 01:36 am추천 -
[비공개] 가족들을 만나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였다. 엄마 생신 때문이다. 일곱 남매 키우느라 가슴 뻥 뚫린 엄마한테 자식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게 사실 많지 않다. 식사 한번 하고, 가까운 곳으로 바람 쐬러 가는 정도이다. 이마저도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다. 엄마 생신에 모인 식구들의 흥겨운 술자리가 어느 순간 눈물로..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3-28 07:42 pm추천 -
[비공개] [동영상][사진] 매화꽃밭
경주에서 돌아오는 길. 차를 타고 오다가 매화꽃밭을 보았다. 차를 멈추고 사진을 찍으러 가시는 아버지를 따라, 나도 카메라를 들고 달렸다. 아직 찬 바람이 달리는 새파란 하늘 아래, 만개한 홍매화의 진홍색 물결. 산에는 마악 연녹색으로 물이 오르는....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3-26 03:01 am추천 -
추천









123
11640
2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