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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사진으로, 그리고 텍스트와 함께 본 ‘무한회귀’로서의 이주노동
제7의 인간- 존 버거 지음, 장 모르 사진, 차미례 옮김/눈빛 # 여러 가지 장르의 글을 ‘쓰는’ 나는 시각에 서툴다. 오히려 글의 리듬. 그리고 책을 잡았을 때 풍기는 책의 냄새에 익숙하다. 나는 후각과 청각에 예민한 편이다. 시각적으로 드러나는 것들의 구체적인 양상을 잘 읽어내지 못한다. 따라..Fly, Hendrix, Fly|2011-05-11 10:19 pm추천 -

[비공개] 공감의 시대를 읽기 전, 관계에 대한 짧은 사유
2010년 한해를 보내며 나를 위한 선물이 무엇이 좋을까 곰곰히 생각하다 제러미 리프킨의 를 스스로에게 선물해주었다. 30대 중반을 넘어가면서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타인과의 관계였다. 인문학자들은 자본주의에 의한 물질적인 시대에서 상호 관계는 소유와 지배가 만연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고 ..NO WAVE|2011-01-05 03:53 pm추천 -
[비공개] 초심, 그리고 공감
초심, 그리고 공감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수성구의원으로 당선된 지도 벌써 석 달, 구의원으로서 업무를 시작한지도 두 달이 지났습니다. 지금에 와서 지난 두 달, 석 달을 되돌아보면 여러 가지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구의원이 되면 하겠다고 생각했던 일들, 또 어떻게 활동하겠다고 생각..시지를 위한 무한도전, 김성년|2010-08-31 01:17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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