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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추노, 가장 혁명적인 인물은 언년이가 아닐까?
좀 뚱딴지 같지요? 그러나 오늘 추노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금까지 몇 번 추노속 혁명가들에 대한 단상을 정리해보긴 했지만, 언년이(이다해)야말로 가장 혁명적인 사람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더라고요. 물론 혁명가라 하면 의식 뿐 아니라 행동력까지 갖추어야 하는 것인..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2-25 06:20 am추천 -

[비공개] 양반귀족 대길이 추노꾼이 된 까닭?
추노꾼 이대길의 정체에 대한 물음, "대길이가 추노꾼이 된 까닭?" "사랑을쫒는 연인? 원수를 쫒는 복수의 화신? 아니면, 새세상을 쫒는 혁명가?" 이대길(장혁)은 양반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착오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하나 있는데, 대길은 노비도, 천민도, 평민도 아닌여전히 현재에도양반이란 사..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1-30 06:30 am추천 -

[비공개] 추노, 업복이와 언년이가 혹시 우리 조상님?
추노는 기존 사극과는 다른 개념의 드라미이다. 기존 사극들의 왕과 귀족들의 이야기를 다뤘다면 추노는 하층민중에도 제일 최하의 대우를 받았던 노비에 관한 이야기이다. 노비가 누구이던가.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양반으로 대표되는 조선사회를 지탱해준 계층이다. 불과 100년전 한반도에도 아..개갈안나는 블로그|2010-01-29 08:30 am추천 -

[비공개] 추노, 업복이 쏜 총탄이 대길을 비켜간 까닭
조선판 메트릭스, 대길이 총알을 피한 것일까? 총알이 대길을 비켜간 것일까? 방금 추노가 끝났습니다. 역시 재밌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대길(장혁)이가 언년이(이다해)의 존재를 눈치 챈 듯 하더군요. 어찌 될까요?알아볼까요? 아니면 그냥 또 긴가민가하다가놓치고 말까요?만약 송태하(오지호)와 ..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1-15 06:00 am추천 -

[비공개] '추노'속 대길어록, 해학과 풍자의 상말 속담들
예사롭지 않은 『추노』의 인기엔 껄렁대는 주인공 대길의상말 속담도 한 몫 『추노』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3회 만에 30%대에 육박하는 시청률이 그걸 증명하고 있습니다. 『추노』는 재미있는 드라맙니다. 화려하고 선명한 영상미도 멋진 드라맙니다. 극의 재미와 사람의 눈을매혹시키는 아..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1-14 05:43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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