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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프레시안 기고] 서울 관악구 '에너지 빈곤층' 실태 조사 진행해 보니
설 연휴 즐겁게 보내셨어요? 저는 부산집에 갔다왔어요. 어머니, 오빠들, 올케, 조카들을 한달만에 만났습니다. 어머니를 자주 못 뵈어 늘 죄송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살고 싶은데 어찌해야할지 궁리를 내야해요. 올케와 제가 설차례상 준비를 했어요. 큰오빠는 각종 심부름, 작은오빠는 밤까기, 음 약..관악정책연구소 "오늘" 이봉화|2010-02-16 02:26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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