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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빤히 보이는 비극이었다.하지만, 극이 끝나고 엔딩이 올라가는데 왜 갑자기 속에서 울음이 치밀어 오르는게냐...베면서도 베지 못하는, 죽이면서도 죽이지 못하는, 결국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들.황처사가 바랐던 세상도, 대동계원들이 바랐던 세상도, 그리고 몽학이가 바랐던 세상도.결국 바뀌지 않..소소한 놀이터|2010-05-05 07:46 pm추천 -

[비공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사극을 통해 2010년 대한민국을 보다.
'왕의 남자'로 관객들에게 잘 알려진 이준익 감독의 신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은 박흥용 화백의만화가원작입니다. 유명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저는 원작을 보질 못해서 스토리가 무엇인지는 모르고 갔습니다.시사회는 단성사에 있었는데 단순 시사..개갈안나는 블로그|2010-04-22 11:14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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