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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게 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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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좀 웃기긴 한데...
자신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감도 잡지 못하고 있는 자에게 뭐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정신승리에 쩔어서 살게 내비 두는 것도 한 방법일듯. ㅋ 댓글 쓰기
뻥구라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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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09: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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