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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우리의아픔을아는가에 대한 검색결과1건
  • [비공개] 우리, 작은 연못에서 만나요.

    『작은 연못』- 전쟁의 상흔은 잊혀지지 않는 법이다.아침부터, 우울하고 슬플 것을 알면서도 이 영화를 골랐다. 보고싶던 영화라서, 영화관에 몇 번 오지 못하는 요즘이라서, 고민하다가 선택했다. 그리고 예상보다 더 많이 울고 더 많이 아프고서야 영화관을 나왔다.그대....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0-04-26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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