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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근황보고 잡담 - "당신이 보는 나"와 "내가 아는 나" 사이
1. 며칠 전 술자리에서 들은 쇼킹한 이야기 하나. 이제 알게된 지 두어달 된 친구에게 "넌 무척 도도한 인상을 가졌다."라는 말을 듣고 무척 놀랐다. 난 늘 내가 푸짐ㅡ아니 푸근한 인상의 아줌마 같은 서글서글*털털함이 매력 포인트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6-20 03:29 am추천 -
[비공개] 비 오는 날의 잡솔s
1. 어제도 밤새도록 방을 치웠다. 근데 왜 방을 치울 때마다 방이 더 어질러지는 기분이 드는 걸까 ㅠㅠ 벌써 한 달째 이러고 있다 ㅠㅠ 여름이 오기 전에 다 정리할 수 있어야 할텐데. . 2. 전에 아이폰과 갤럭시s2를 고민하던 친구가 지금은 갤럭시탭....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5-10 11:24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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