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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에 대한 검색결과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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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백제문화제보고 공주알밤 주우러 공주에 가보세요.

    지난 토요일 고향인 공주에 다녀왔습니다.원래 목적인 지금이 한참 밤 수확철이라 부모님 일손을 돕고자 아내와 함께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아직밤이 다 떨어지지 않아 별로 줍지 못했네요. 대신 부모님과 함께 백제문화제를 구경했습니다.10월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충남 공주와 부여 일..
    개갈안나는 블로그|2011-10-03 07: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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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발바닥으로 쓰고 찍은 4대강의 기록 - 4대강 르포르타주 '흐르는 강..

    진보신당 당원인 이상엽 작가가 사진을 찍고, 진보신당이 함께 기획한 4대강 르포르타주 [흐르는 강물처럼]이 레디앙에서 나왔습니다. 진보신당을 아끼는 모든 분들,파괴된 4대강에 분노하는 모든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죽어가는 강으로 얻은 아름답고, 슬프고, 무서운 책 이 책을 만든 시인..
    제목없음|2011-04-08 03: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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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주차장으로 변한 박찬호야구장, 메이저리그 124승 투수에 대한 대우

    얼마전 박찬호 선수가 메이저리그 동양인 최다승 신기록을갱신했습니다. 한때 팀 동료였던 노모 히데오가 가지고 있던 기록을 깼는데요.많은 나이에도 현역으로 뛰고 또 현재 진행형인 박찬호 선수가 정말 대단합니다. 기록을 가지고 있던노모도 박찬호 선수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는 모습이 언론에 ..
    개갈안나는 블로그|2010-10-10 09: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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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세계대백제전, 공주시 금강부교 등불제

    지금 충남 공주시와 부여군은 세계대백제전으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도시 전체가 축제장으로 변했습니다. 제 고향이 충남 공주시라서 추석 연휴동안 축제 프로그램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집 앞이 바로 금강 둔치인데 산책할겸 나가보았습니다. 공주시에서는 매년 축제때마다 금강에 부교를 놓..
    개갈안나는 블로그|2010-09-26 0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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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4대강살리기] 공주 금강둔치 공사현장 모습

    많은 시민단체와 국민들이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는 '4대강살리기'사업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고공 크레인 농성을 하고 종교계까지 나서서 4대강살리기 사업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있지만 정부는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소통을 하겠다고 하지만 일방적인 홍보만 할뿐 국민들의 목소리를 반영..
    개갈안나는 블로그|2010-09-13 04: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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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공주시청 민방위 교육에서 4대강 홍보물의

    민방위 교육장에서 배포한 4대강 홍보물_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충남 공주시의 민방위 교육장에서 홍보를 해서 물의를 빚고 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공주시는 9개지역을 돌며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홍보물을 배포했다고 한다. 특히 교육에는 금강의 4대강 건설을 맡고 있는 SK 건설..
    개갈안나는 블로그|2010-04-29 07: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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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금강에 보트 띄운 진보신당 'MB, 삽질을 멈춰라'- 오마이뉴스

    기사원문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4921&PAGE_CD=R0500&BLCK_NO=2&CMPT_CD=S0331 금강에 보트 띄운 진보신당 "MB, 삽질을 멈춰라" 출처 : 금강에 보트 띄운 진보신당 "MB, 삽질을 멈춰라" - 오마이뉴스 '4대강 삽질 반대' 현수막 매단 배 타고, 금강 탐사 퍼포먼스 펼쳐 10.04.1.....tag : 진보신당,금강..
    태민아빠의 서재|2010-04-16 1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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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공주석장리박물관, 구석기 유물도 보고 흐르는 금강도 보고 [충남여행추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어린이들에게 할아버지가 살던 시절 배고픈 이야기하면 '라면이라도 끓여먹지 그랬냐'는 식으로 대답한다고 합니다. 배고프고 힘든 시절은 먼 옛날 이야기만 같습니다만 불과 몇년이 안된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20~30년전의 이야기도 옛 이야기가 되어 버렸는데 조선..
    개갈안나는 블로그|2010-01-06 0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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