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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인에 대한 검색결과1건
  • [비공개] 코스모스 (김사인)

    코스모스 누구도 핍박해 본 적 없는 자의 빈 호주머니여 언제나 우리는 고향에 돌아가 그간의 일들을 울며 아버님께 여쭐 것인가 (김사인) -------------- 추석이 다가오니 이 시가 가슴에 깊이 닿는다. 못난 탓에 차례도 못 지내는 가을, 지난 태풍에 쓰러진 나무들처럼 부당하다 부당하다 외칠 줄도 모르..
    기차와 등대|2010-09-21 12: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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