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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작가세계] 이건희는 생각하지마.
작가세계 2010년 여름호에 실렸던 글 전문 공개합니다. 예전에 이런 식으로 일부분만 공개한 적이 있었죠. 2010/07/16 - [정치/정치평론가들] - 김상봉이 삼성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비평 1년이 지나도 크게 변하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기륭과 쌍용과 삼성을 비판했을 때 사람들에게 나왔던 반응을 ..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1-07-13 11:52 pm추천 -
[비공개] 한국 자본가 계급의 탄생과 국가의 역할 - 노정태/홍명교 논쟁에 부쳐
한겨레 훅에서 논쟁이 하나 있었다. 서로가 하는 말을 알아들은 논쟁이라곤 할 수 없었고, 그래서 논평할 가치도 없다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훌륭한 논쟁이 아니었더라도 논평할 가치는 있을 수 있다. 쟁점이 뚜렷하고 게다가 그 쟁점이 현재의 정치적 맥락에서 중요한 지점이라면 ..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0-08-11 05:24 pm추천 -
[비공개] [유머] 참여정부의 실정은...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은...... 한나라당 : 그들이 반기업정서를 지닌 친북세력이기 때문이다. 조중동 : 비판언론을 탄압했기 때문이다. 특별히 조선일보 : 노무현이 너무 까불었기 때문이다. 시민운동가 : 조선일보가 뒷다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최장집 : 사회경제문제를 도외시하고 정당정치를 무시했기 ..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0-07-24 08:25 pm추천 -
[비공개] 김상봉이 삼성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비평
작가세계 여름호에 실렸던 글의 부분입니다. "삼성 문제" 관련한 원고인데 계간지 원고라 전문을 소개하긴 그렇고 해당하는 부분만 올립니다. 넷에서도 논의되어야 할 문제인 것 같아서... "삼성 불매 운동"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 (...) 그러나 이와 같은 구조적 접근은 삼성을 구체적인 악의 ..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0-07-16 12:23 pm추천 -
[비공개] 진보신당의 미래를 여는 연속 간담회 2 (심상정 전 대표 초청)
지방선거 후, 진보신당이 시끄럽습니다. 당의 진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요. 물론 지방선거 전부터, 선거를 마치면 전당적으로 당의 진로에 대한 심도깊은 토론과 방향 설정을 할 계획이었는데요, 심상정 경기도지사 후보의 사퇴가 예정된 논쟁에 먼저 불을 당긴 셈이죠. 게다가 노회찬 대표를 ..관악정책연구소 "오늘" 이봉화|2010-07-07 02:01 am추천 -
[비공개] [김상봉]"장수 떠난 성, 우리 의병돼 지키자"
"장수 떠난 성, 우리 의병돼 지키자"[긴급 기고] 진보신당 당원들께 "분노 잠시 덮고, 전화기 듭시다"어제 우리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진보신당의 얼굴이나 다름없던 심상정 경기도지사 후보가 유시민 후보를 지지한다면서 후보직을 사퇴한 것입니다. 저는 하나의 정치 행위로서 그 결정..쿠모|2010-06-01 01:38 pm추천 -
[비공개] [김상봉] 다시 역사가 용기있는 자를 부른다
한나라당은 북한과 싸우고,민주당은 독재와 싸우며,민주노동당은 외세와 싸운다고 한다.진보신당의 정치인들은과연 어디서 누구와 싸우고 있는가? [김상봉칼럼]다시 역사가 용기있는 자를 부른다 김상봉 | 전남대 교수·철학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시지를 위한 무한도전, 김성년|2010-04-23 10:06 am추천 -

[비공개] 여전히 좀 미진한 진보의 프레임
리얼 진보 Real Progressive - 강수돌.구갑우.김상봉 외 지음/레디앙 이 책의 기획은 아무래도 노무현의 『진보의 미래』 때문이었으리라는 생각을 한다. 처음에 나오는 장석준의 말도,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장석준의 말도 노무현의 『진보의 미래』과 물려있다. 이른바 '진보정권'이었던 김대중, 노무현..Fly, Hendrix, Fly|2010-04-12 01:01 am추천 -
[비공개] 경향신문의 알림
[알림]대기업 보도 엄정히 하겠습니다 경향신문 편집국 경향신문은 최근 본지 고정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는 전남대 김상봉 교수의 칼럼을 싣지 않은 바 있습니다. 김 교수의 이번 칼럼이 삼성을 강도 높게 비판하는 내용이어서 게재할 경우 자칫 광고 수주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우려한 때문입니..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0-02-24 09:58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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