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기획회의] 2010년 출판계 키워드 30 - '20대 당사자 담론 ..
기획회의 284호(11월 20일 발행)에 실렸던 글. 다른 키워드들이 뭐였는지는 미처 확인 못했다. 2010/11/08 - [문화/기록물] - '세대론' 관련 글 정리 에도 업데이트함. ---------- ‘당사자’가 잘 보이지 않는 ‘당사자 담론 활발’의 해였다. 세대론에 대한 20대의 다양한 응답의 시도들이 있었지만, 정작 20대들..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0-12-14 01:31 pm추천 -

[비공개]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2010/09/05 - [헨드릭스의 책읽기] - [헨드릭스의 책읽기 #24] 신자유주의가 궁금하다구요? 그럴 때 읽을 책. 2009/09/16 - [헨드릭스의 책읽기] - 겪어서 쓴 신자유주의의 맨 얼굴 - 엄기호, 아무도 남을 돌보지마라, 낮은산, 2009 2009/10/01 - [헨드릭스의 문화읽기/영화를 보다] - 개같은 청춘? 열어보자 청춘! 개청춘..Fly, Hendrix, Fly|2010-10-26 09:07 pm추천 -
[비공개] [한겨레 hook] 박용성과 김예슬의 ‘그 대학’에 관한 망상
우리 시대에 대학이란 무엇인가? 사람들은 자본의 논리와 스펙 경쟁에 잠식된 대학을 자퇴하면서 쓰여진 ‘김예슬 선언’이 그것에 대한 본질적인 성찰을 요구했다고 말한다. 특히 진보를 표방하는 교수-지식인들과 동료 명문대생들에게 김예슬은 따라할 수 없는 윤리적 행위를 한 어떤 숭고한 존재..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0-05-22 04:11 am추천 -

[비공개] 착한 급진주의자의 분노를 넘어서야 하지 않을까
김예슬 선언 - 김예슬 지음/느린걸음 책을 읽는 내내 '울분'이 느껴진다. 자본의 이익이 만들어주는 탐욕에 대한 분노, 거기에 무기력하게 당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다. 그녀의 시위와 대자보와 마찬가지의 감정이 책에 느껴진다. "'진리'는 학점에 팔아 넘겼다. '자유'는 두려움에 팔..Fly, Hendrix, Fly|2010-05-14 10:04 pm추천









123
11655
2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