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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열번째 날] 주말을 반납한 당원들, 명예선대본부장의 이어지는 활약
어제 제가 유세일기를 못쓰도록 만든 진짜 장본인, 명예선대본부장 김현우 동지가 오늘은 낮부터 종로에 출몰했습니다. 아니, 이토록 깔끔한 김현우? 오늘은 수업 하면서 시간 쪼개서 선거운동 강행한 당원들이 주말을 반납하고 대낮부터 독립문역에 모였습니다. 아참, 윤자형당원이 그저께 쑥스럽게 ..강가에 누워 하늘을 보네|2010-05-30 11:42 pm추천 -
[비공개] [아홉번째 날] "진보신당은 선거운동원들이 다들 젊네요&qu..
어제 유세 끝난 후 되풀이에서 하도 웃다보니 에너지를 다 소진했나 봅니다. 선거 일기 쓰다가 그냥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고장난 까발리야를 자전거 수리점이 아니라 오토바이 수리점에 가서 완전히 수리를 끝냈습니다. 승차감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사무국장과 범짱이 교남동 교육청 앞까지 몰고 다..강가에 누워 하늘을 보네|2010-05-30 11:40 pm추천 -
[비공개] [여덟번째 날] 까발리야 위기에 처할 때마다 선인이 나타나다
아침을 효자동사무소 맞은편에서 출근유세를 한 후, 마지막으로 명함을 주문했습니다. 그동안 사직 효자 무악 교남동에 뿌려댄 명함만으로 도배를 하고도 남을 지경입니다. 다른 선거운동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콘서트도 하고, 어떤 나라는 명함 같은 거 뿌리..강가에 누워 하늘을 보네|2010-05-28 01:45 am추천 -
[비공개] [유세 6일차] 당원들, 까발리야 타고 사직동 효자동을 휘젓다
선거 시작하면서 사실 걱정 많았습니다. 사무국장과 지방자치위원장, 위원장과 후보 달랑 네 명만 돌아다니는 사태가 발생하면 어쩌나. 그러나 역시 기우였죠. 선거가 시작되고 당원들이 속속 달려와주고 있습니다. 아침에 먹구름 가득해도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아서 어제 아침 가지 못했던 옥인동 9번 ..강가에 누워 하늘을 보네|2010-05-26 12:48 am추천 -
[비공개] 유세 네째날, 신발 망가지고 까발리야는 대박!
오늘 아침도 여지없이 내리는 비 덕분에 늦잠을 자고 오후에 어제 못다 돌아본 현대아파트와 아이파크에서 선거운동 진행. 오늘도 여전히 1-가, 1-나, 2-가, 2-나 후보들의 물량공세가 이어졌습니다. 선거운동과 유세차량 때문에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나까지 짜증이 날 지경입니다. 그래도 어쩌겠.....tag ..강가에 누워 하늘을 보네|2010-05-24 01:00 am추천 -
[비공개] 유세 세째날, "저희는 선거운동 조용히 하겠습니다"
부담동 텃밭 찍고, 독립문역으로... 이것이 오늘의 유세일정입니다. 텃밭의 광경_텃밭인지 풀밭인지 모르겠지만 상추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 토마토 네 그루 모두 꽃이 피었습니다. 쌈채소들이 수북이 자라고 있어 모종을 해주고 고랑에 심었던 호박은 밭위로 위치이동. 대파는 영 비.....tag : 부암..강가에 누워 하늘을 보네|2010-05-24 12:56 am추천 -
[비공개] 선관위는 또 들으삼! 나는친환경 무상급식 서명도 받았어요
선관위의 자의적 해석이 도를 넘어가는 가운데, 진보신당은 4월 23일 명동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을 촉구하는 서명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 먹이자는 데 그거 반대하는 한나라당은 그렇다치고, 이걸 선거법 위반이라고 선관위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군요. 친환경 무상..강가에 누워 하늘을 보네|2010-04-29 02:46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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