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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습작] 이제 됐어
선배를 만나러 신촌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탔다. 여름의 후덥지근한 습기가 온 몸에 달라붙는 느낌이, 버스 냉방풍에 식어 좋았다. 서늘해지는 체온을 느끼면서 흔들 흔들, 달리는 버스에서 창 밖을 내다 보았다.어찌 겨우 자리가 나서 앉을 수 있었다. 사람이 없던 버스가....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7-13 12:56 am추천 -
[비공개] 살아가는 이야기, 사랑하는 이 아이, 사랑스런 이글루 :)
12월, 고양이의 요람에서 강아지의 실타래까지에 이은 2010년 새해의 블로그 이름은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2009년엔 매 달 이름을 변경 했지만 올해부턴 이 이름 뒤에 가끔씩 서브 타이틀;;처럼 이름을 붙이려고 합니다.)2009년에도 함께 이런 저런 포....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2-01 05:48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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