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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그대를 잊고 싶지 않아서
가슴 속 끓는 피를 고이 바친 그대들.을 보내며.4월 15일. 전시 세번째 날이다. 상무님이랑 협력 업체분이랑 전시장 건너편 김치말이 국수집에서 점심을 시켜놓고 앉아있는데 텔레비전에서 천안함을 바지선으로 인양하는 장면이 보였다. 또 맘이 덜컹,했다. 며칠 내내 작.... 글 전체보기
봄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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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0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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