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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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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서른 즈음에
서른이 된다는 것을 잠깐 잊고 있었는데, 12월이 되니.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 처럼 작기 만한 내 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반복*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에 아무 것도 찾을 수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
Fly, Hendrix,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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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4 09: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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