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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한국전쟁 단상
어렸을 적 오랜 시간을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에서 살았었다. 추풍령 휴게소의 동물원이나 대전 엑스포 공원으로 나들이를 나갈 수 있고, 작은 개천이 흐르는 산골에 둘러쌓인 작은 마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중에서야 신문을 보고 어린 시절을 보냈던 장소가 노근리 학.... 글 전체보기Counter-revolutionary Practice|2011-06-25 11:41 pm추천 -
[비공개] 우리, 작은 연못에서 만나요.
『작은 연못』- 전쟁의 상흔은 잊혀지지 않는 법이다.아침부터, 우울하고 슬플 것을 알면서도 이 영화를 골랐다. 보고싶던 영화라서, 영화관에 몇 번 오지 못하는 요즘이라서, 고민하다가 선택했다. 그리고 예상보다 더 많이 울고 더 많이 아프고서야 영화관을 나왔다.그대....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4-26 12:44 pm추천 -
[비공개] [작은연못]을 보고
하얀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짙은 목련이 흐드러진 봄날,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영화 시작을 앞두고 둘러보니 저를 포함해 모두 3명이 [작은연못]을 보기 위해 앉아 있었습니다. 까닭도 모른 채 “도대체 누가 쏘는 거여”“빨갱이들이 쏘겄제”“미군이 쏜다는디”“미군이 머..미니의 짧은 생각|2010-04-24 11:52 am추천 -
[비공개] [D-63 영등포] 충청 향우회 총회 대신 60년 전 충북 노근리에 ..
31일 수요일 날씨 비 오전 출근 인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밤 11시경 회의를 마치고 1시 50분경 뒷풀이가 끝났습니다. 아침 날씨도 그렇거니와 천안함 사태 등 출근 인사를 쉬었습니다. 이번 선거의 기조 중 하나가 당원과 함께 하는 선거운동입니다. 당원을 직접 만나고 영등포에 대한 의견도 들으며..살아 있다면 붉게|2010-04-02 04:30 pm추천 -
[비공개] [] <작은 연못> 시사회 갑니다.
오늘 저녁 8시 시작하는 시사회 갑니다. 다녀올께요!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진보신당 장주영|2010-03-31 06:53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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