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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공주시 국회의원선거 투표소 현황] 세종시를 지켜낸 사람은 누구입니까?
4월 11일 국회의원선거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투표일에 꼭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공주시 국회의원선거 투표소 위치입니다. 혹시나 투표소 위치를 모르는 분들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세종시를 지켜낸 정당과 인물은 누구인지 묻고 싶습니다. 새누리당(한나라당)은 세종시가 무산위기에 있을때 ..개갈안나는 블로그|2012-04-05 11:45 am추천 -
[비공개] 공주시 국회의원선거, 박수현 지지율 1위속에 박종준과 접전
지난 주말 고향 공주시에 내려갔다가 민주통합당 박수현 후보의 유세장면을 보고 왔습니다.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내렸는데 마침 터미널 앞에서 신나게 유세를 하고 있더군요. 전국적인 야권연대의 분위기에 발맞춰 공주시에서도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야권단일화가 성사되었다고 합니다. 공주..개갈안나는 블로그|2012-04-04 10:46 am추천 -

[비공개] 댄싱퀸처럼 4월총선에도 신선한 정치인들이 당선되면 좋겠다
최근 직장일이 바빠서 문화생활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주말에 두달만에 영화 한편을 보고 왔습니다. 예매를 하기 앞서 '요즘은 무슨 영화가 상영되고 있나?'하고 살펴봤더니 죄다 모르는 영화들이었습니다. 어떤 영화를 볼까 한참 생각을 하다가 안그래도 요즘 몸과 마음이 복잡..개갈안나는 블로그|2012-02-05 11:17 pm추천 -
[비공개] 2012를 시작하며
0. 근황 뭔가가 하나 끝나긴 했는데, 그닥 깔끔하게 끝낸 것이 아니라서 영 찝찝하다. 다만 오랜 시간을 질질 끌어오던 것이 마무리 되었다는 것에 대해 안도의 한숨을 쉴 수밖에. 그리하여 인생 2막 시작. ㅋ 지난해 9월 말 경의 어느날, 진보신당에 탈당계를 냈더랬다. 독자파니 통합파니 하면서..뻥구라닷컴|2012-01-11 02:05 pm추천 -
[비공개] [레디앙 - 진보, 야!] 이명박 시대와 20대 논객 & 진보 담론의..
[레디앙 - 진보, 야!] 이명박 시대와 20대 논객 & 진보 당론의 소멸 [진보, 야!]를 1년 6개월 동안 썼다. 대체로 3주에 한 번. 때로는 2주에 한 번. 최근에는 4주에 한 번 간격으로 칼럼을 썼고, 쓰는 동안 여러가지 생각들을 확장시킬 수 있었다. '혁명론자'와 '민주개혁세력', 거기에 지독한 레닌주의자들과 ..Fly, Hendrix, Fly|2011-10-17 07:35 pm추천 -
[비공개] 곽노현 문제
내가 보기에, 이 사건에 대한 가장 공평한 시선을 보여준 글은 이상한 모자 님의 것이었다. http://127thshelter.tistory.com/130 그러나 이 글은 아마도 이미 그와 같은 견해를 취하고 있는 사람에게나 이해될 것 같아서, 그의 구속을 통해 세상이 시끄러운 와중에 몇 마디 덧붙일까 한다. 1. 이상한 모자 님이 짚..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1-09-10 01:10 pm추천 -

[비공개] 딜레마 게임 그리고 선거 메커니즘
# 내가 겪었던 딜레마 게임을 예시해보기로 한다. # 2003년 대학에서 모의국회를 준비하고 있었다. 당시의 의제는 노무현의 '노사관계 로드맵'으로 기억난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지금 문제가 되는 한진중공업의 김주익 열사 외에도 두산중공업의 배달호 열사 등의 죽음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당시 ..Fly, Hendrix, Fly|2011-08-21 03:00 pm추천 -
[비공개] 어떤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 윤리적 판단을 위한 역지사지
2011/07/28 - [정치/기타] - 어떤 민주당 지지자들 며칠 전에 이런 글을 썼는데, 아크로 자유게시판에 jjj 님이 링크를 걸었고 (해당 글) 이에 대해 몇 사람들의 답변이 있었던 것 같다. (대충 해당되는 글) (여담이지만 아크로는 검색이 편해서 좋다.) 아크로에서도 내 글과 상관없이 이미 영남패권주의나 노..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1-08-03 04:58 am추천 -

[비공개] 2010년 자전거여행 18일차, 의령-함안-마산-봉하마을-김해시
자전거여행 18일차, 의령-함안-마산-봉하마을-김해시 전날 의령에서 정말 맛있는 소고기국밥을 저녁으로 먹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었더니 사진이 없습니다. 구름 한점 없는 여름에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닌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래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의령을 출발했습니다. 장..개갈안나는 블로그|2011-07-20 04:47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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