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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노숙인들의 죽음은 사회적 타살입니다
어제는 일 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였습니다. 평범한 시민들에게는 특별할것 없는 날이지만 몸뚱이 하나로 추위를 이겨내야하는 노숙인들에게는 밤의 길이만큼 고통이 더 큰 날입니다.매년 동지날에 열리는 에 다녀왔습니다. 경쟁만능의 사회구조 때문에 거리로 내몰린 노숙인들의 죽음..제목없음|2011-12-23 03:06 pm추천 -

[비공개] 걷기행사도 포기한 기록적 강추위, 원인은?
매달 세번째 일요일이면 이 주최하는 걷기 행사가 있습니다. 2011년 1월은 바로 오늘이 그날입니다. 보통 11시에 경남대 정문에 모여 버스를 타고 목적지로 가서 거기서부터 걷기를 시작하는데, 저는 오늘 가지 못했습니다. 뭐 평소에도 그렇게 썩 안 빠지고 다니는 편은 아닙니다만, 아무튼 오늘도 못 갔..파비의 칼라테레비|2011-01-16 05:31 pm추천 -

[비공개]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가진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 - 리처드 르..
샐리의 따뜻한 아침식사 - 리처드 르뮤 지음, 김화경 옮김/살림 신촌역에서 학교로 올라가는 길. 반백의 머리는 이미 산발이고 한 10년 전 쯤 유행했을 것 같은 나일론 파카를 입고 녹색 바구니 하나를 끼고 커피 전문점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는 할머니를 본다. 늘 그 할머니는 지나가는 사람들을 팔..Fly, Hendrix, Fly|2010-01-31 11:14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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