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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싸우는 20대, 우린 어디로 가는가?" 발제문: 세대정치의 허상을 넘어
본 글은 지난 11일에 개최되었던, 진보신당 청년활동가 모임 "작당" 이 주최한 "싸우는 20대, 우린 어디로 가는가" 라는 제목의 공개집담회에 발제문으로 제출된 글을 토론회 당시 제기되었던 질문들을 반영하여 일부 수정 및 보완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토.... 글 전체보기Counter-revolutionary Practice|2011-01-13 08:00 am추천 -

[비공개] 간담회 <싸우는 20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초대, 20대/청년 공개집담회; 진보신당 청년 활동가 모임 ‘작당’ / 자립음악생산자모임 / 프로젝트 그룹 ‘노코멘트’ present 20110111 火 17:00~ @두리반 3층 Invitation 20대/청년 공개집담회; 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세밑과 새해, 잘들 보내고 계신지요? 저희에겐, 혹은 우리에겐 2010년 역시 다사다..Fly, Hendrix, Fly|2011-01-05 02:09 pm추천 -
[비공개] 단편선's Comment: 학생운동 폐지론은 망언인가?
지난달, 진보신당 서울시당 학생위원회 건설과 관련한 토론회에 참석하여 "진보신당 학생모임 평가보고서" 라는 글을 발제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단편선 님께서는 저에 대해 격렬한 비난과 비판이 혼재된 공격을 시도하셨고, 이후에도 별개의 자리에서 저의 견해에 .... 글 전체보기Counter-revolutionary Practice|2010-09-19 02:52 am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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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새내기가 되고 난 지 3일째
그야말로 걷기의 연속입니다. 동기들끼리 선배님들 찾아가서 점심 사달라고 부탁하고 (…) 알바 구하고 (잘 될 뻔했다가 휴학생을 구했다는 이유로 결국 취소.) 단과대 집행부 국원 모집에 지원하고, 동아리 지원하고, 그 밖에 여러 가지 일로 걷고, 걷고 또 걷는 생활이에요. 수업은 재미있어요. 아직 ..블로그 이전합니다. http://skyjet.tistory.com/|2010-03-04 05:49 pm추천 -

[비공개] 88만원세대 단결은 없거든? - 단편선, 전아름, 박연, 요새 젊은 것들
요새 젊은 것들 - 단편선.전아름.박연 지음/자리 2009/10/31 - [보고 듣고 읽고 그리고 느끼다/사회과학] - 88만원 세대의 우정과 환대의 공간 만들기- 우석훈, 혁명은 이렇게 조용히, 2009, 레디앙 2009/10/01 - [보고 듣고 읽고 그리고 느끼다/영화를 보다] - 개같은 청춘? 열어보자 청춘! 개청춘! 2009/09/24 - [보..Fly, Hendrix, Fly|2010-01-27 01:55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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