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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간만에 푸욱 자다
몸이 피곤하다. 신경을 쓰느라 잠을 푹 못자는 때문인데, 숙면을 취하기가 좀체 어렵다. 주말에는 피곤한 몸에게 휴식을 허락하였다. 너무 혹사시키는 것도 아직 40여일 이상 남은 선거운동에 좋지 않을 테니까. 토요일에는 5시에 일어나 달성공원에 인사를 나갔다. 새벽운동 오시는 분들께 새로 맞춘 ..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4-19 10:18 am추천 -
[비공개] 뒤통수가 당긴다
어제 밤, 서구 선거운동본부 회의를 열었다. 본부장과 후보팀, 정책홍보팀, 조직재정팀이 참가하는 회의다. 선거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 등을 의논했다. 여러 가지 부족한 상황에서 선본 책임자를 맡아 그 만큼의 역할을 수고해야 하는 당원들이 고맙다. 오늘은 아침 일찍 인동촌시장 입구에서 인..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4-10 11:18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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