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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대구서 한나라 넘습니다
매일신문 기사입니다. 한나라당을 넘어 주민참여와 자치의 지방자치로 나아갑니다. 서민복지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야권 단일화 후보 "대구서 한나라 넘습니다" 민주·민노 등 야당과 시민단체 연대… 광역의원 4명·기초 14명 후보 내놔 한나라당 독점 구도를 깨기 위한 6·2지방선거 야권 단일화 후보..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4-27 09:26 am추천 -
[비공개] 대구, 범야권 단일후보 18명 확정(평화뉴스)
'풀뿌리대구연대' 단일후보 3명을 포함해,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할 대구지역 야6당과 시민사회의 '범야권 단일후보' 18명이 확정됐다. 대구 야6당과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 6.2지방선거 대구정책연대>는 4월 22일 오전 대구KYC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역의원 후보 4명과 기초의원 후보 14명..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4-23 03:26 pm추천 -
[비공개] 대구 야권 '후보 단일화'…단일후보 18명 발표(영남일보)
영남일보 대구지역 야권연대가 22일 대구 KYC 회의실에서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야권 단일후보를 발표하고 있다. (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장태수 서구 라선거구 예비후보) '절박함'이 야권을 하나로 뭉치게 했다. 지역야권연대는 22일 대구KYC(한국청년연합)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야권 단일후..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4-23 03:22 pm추천 -
[비공개] 싱숭생숭한 날
4월 22일, 싱숭생숭했던 날이다. 아침에 민방위 교육장 인사를 마치고 평리1동에 계시는 아는 분을 찾았다. 그렇잖아도 어제 밤에 몇몇 분들이랑 모임하면서 내 이야기를 했단다. 장태수가 되야 되는데 걱정이라는 말씀들을 나누셨다고 한다. "걱정만 하시지 말고, 찍어 주자고 하시면 되죠" 했더니 "잘 ..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4-23 02:33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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