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트로트뮤지컬 차차차, 부모님과 함께 뮤지컬 보러 가세요.
지난 일요일 대학로에서 트로트 뮤지컬 [차차차]를 보고 왔습니다.뮤지컬은 보러 가야 하는데 갑자기 중간에 일이 생기는 바람에 간신히 공연시간에 맞춰서 입장할수 있었습니다. 지하에 있는 극장에 들어가보니 관객이 한 100명정도 앉을수 있는 규모였습니다. 소극장에서 하는 뮤지컬은 처음 관람했..개갈안나는 블로그|2011-10-12 03:38 pm추천 -

[비공개] 서른 즈음에
서른이 된다는 것을 잠깐 잊고 있었는데, 12월이 되니.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 처럼 작기 만한 내 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반복*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에 아무 것도 찾을 수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Fly, Hendrix, Fly|2010-12-04 09:39 am추천 -

[비공개] 연극 '엄마열전' 대한민국 엄마들에 대한 이야기
연극 '엄마열전'을 보고 왔습니다. 제목 그대로 우리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의 이야기입니다. 평일 대학로 아트원 극장에 갔는데 조그만 객석이 거의 다 차더라구요. 관객의 대부분은 여성분들이었고 남자는 저를 비롯해서 몇분되지 않았던것 같았습니다. 중년의 여성분들이 단체로 오시거나 엄마와 ..개갈안나는 블로그|2010-11-27 12:02 pm추천 -

[비공개] 나잇 앤 데이 : 진지하면 지는 거다.
ⓒ Regency / 20th Century Fox 대체적으로 이 영화의 평은 두 개 정도로 엇갈리는 듯 싶다. 두 남녀의 정신없이 쏘고 달리는 상쾌한 버디 무비, 또는 개연성이고 뭐고 킹왕짱 톰 크루즈와 덩달아 킹왕짱이 되어 버린 카메론 디아즈가 쏘는 데에만 정신이 팔린 영화. 솔직히 둘 다 맞다고 생각한다. 스토리 초반..블로그 이전합니다. http://skyjet.tistory.com/|2010-07-01 03:58 am추천 -
[비공개] 나잇 앤 데이 : 진지하면 지는 거다.
ⓒ Regency / 20th Century Fox 대체적으로 이 영화의 평은 두 개 정도로 엇갈리는 듯 싶다. 두 남녀의 정신없이 쏘고 달리는 상쾌한 버디 무비, 또는 개연성이고 뭐고 킹왕짱 톰 크루즈와 덩달아 킹왕짱이 되어 버린 카메론 디아즈가 쏘는 데에만 정신이 팔린 영화. 솔직히 둘 다 맞다고 생각한다. 스토리 초..블로그 이전합니다. http://skyjet.tistory.com/|2010-07-01 03:58 am추천 -

[비공개] 진보신당 20대 청년/학생당원 "만남의 날"
근데 도마뱀은 딴따라 댄스홀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뒷풀이를 가던 곳이 아니던가!! -_-; 거기 가면 왠지 감자튀김과 소세지를 무한대로 먹으면서 맥주를 빨고 지터벅을 춰야할 것 같은 기분이.... 이번엔 한 번 가봐야 겠다능~~ 함께 가요! 진탕 먹어봅시다. 참가비도 10,000원인데.. @.@;Fly, Hendrix, Fly|2010-03-29 11:17 am추천 -

[비공개] 뮤지컬 <마법사밴드>, 함께하는 순간 사랑의 마법이 시작된다.
레뷰(http://www.revu.co.kr)에 가입하자마자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2010년 연초부터 행운이 따르네요. 이번에 레뷰의 리뷰어로 참여한 것은 뮤지컬 입니다. 뮤지컬에 대해선 문외한이었는데 작년 를 보고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를 보면서 다시 한번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참 재미있고 종합적..개갈안나는 블로그|2010-01-21 01:21 pm추천









123
11655
2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