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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레디앙 아사희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다가...

    참조:돈(♀)+성욕(♂)의 노예=압구정 프리덤그들은 몸값 제시하며 계약을 원했다 레디앙 '진보 야!'에 새로운 필진 두 명이 들어왔다. 아사희(필명)와 조영훈이다. 사실 둘을 만나본 적도 없고 그들의 글을 읽으면서 뭔가 판단을 하기에는 그들의 맥락을 잘 모른다. 아사희의 글은 아직 내게 낯설고 조영..
    Fly, Hendrix, Fly|2011-08-15 08: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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