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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동네에서 함께 즐기는 골목축제에 놀러오세요^^
작은 도서관 를 비롯해 강북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5개 단체가 모여 2011 골목축제를 엽니다.2011 골목축제는동네에서 활동하는 단체와 동아리,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한 자리에 어우러져 서로 소통하고,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주최 단체와 동아리들이 준비한 마당별 행사는 유기농 재미난 ..제목없음|2011-10-14 11:34 am추천 -
[비공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비관조차 버거운 빈곤층의 불안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비관조차 버거운 빈곤층의 불안 비관조차 버거운 빈곤층의 불안 [Corée 특집] 계급의 불안함 [25호] 2010년 10월 08일 (금) 17:19:25 양승훈/문화연구자info@ilemonde.com ▲ , 2008-이은정 1992년 내가 사는 동네의 국회의원은 ‘대발이 아버지’였다. 1980년대 노동운동 전문 ..Fly, Hendrix, Fly|2010-10-26 05:51 pm추천 -

[비공개] 4대강 살리기 공사와 투쟁, 그리고 두 개의 세계
2010/09/06 - [헨드릭스의 문화읽기/문화연구의 시선] - [레디앙 - 진보, 야!] 면목동 중딩, 싸움을 못한다는 것의 의미? 2010/06/21 - [생각하기/정치사회비평] - [레디앙] 필리핀 아줌마, 왜 한나라당 찍었나? 2010/05/24 - [생각하기/가져온 글들] - [레디앙] 우파 찍은 동네 아줌마들의 욕망을 아나? 2010/04/12 - [생각..Fly, Hendrix, Fly|2010-09-16 07:47 pm추천 -
[비공개] 하루 종일 북적댔던 도서관
오늘 어린이도서관 햇빛따라는 온종일 사람들로 북적댔다. 오전 10시부터는 새로 시작하는 놀토 마을학교다. 학기마다 모두 여덟차례의 수업으로 진행하는 놀토 마을학교는 이번이 4기째다. 가급적 한번 참가했던 친구들은 새로운 친구들에게 양보하였고, 그래서 이번에 참가하는 친구들은 새로운 얼..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3-27 06:06 pm추천 -

[비공개] 동네의 재발견, 문을 찾아가다 -당신의 문은 어떤 모습인가요?
카메라를 들고 동네를 둘러보았습니다. 코딱지만한 동네라 딴짓하며, 휘파람 불며 걸어도 삼십 여분이면 다 둘러볼 수 있는 동네를 더디게 더디게 걸었습니다. 걷다보니 빠르게 걸을 땐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전봇대를 타고 올라가는 담쟁이 덩쿨과 담벼락의 낙서까지 ..꽃피는 철공소|2009-03-14 02:01 am추천 -

[비공개] 당신의 마음에 달린 문은 어떤 모습인가요?
카메라를 들고 동네를 둘러보았습니다. 코딱지만한 동네라 딴짓하며, 휘파람 불며 걸어도 삼십 여분이면 다 둘러볼 수 있는 동네를 더디게 더디게 걸었습니다. 걷다보니 빠르게 걸을 땐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전봇대를 타고 올라가는 담쟁이 덩쿨과 담벼락의 낙서까지 ..꽃피는 철공소|2008-05-14 02:35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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