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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급진주의자의 분노를 넘어서야 하지 않을까
김예슬 선언 - 김예슬 지음/느린걸음 책을 읽는 내내 '울분'이 느껴진다. 자본의 이익이 만들어주는 탐욕에 대한 분노, 거기에 무기력하게 당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다. 그녀의 시위와 대자보와 마찬가지의 감정이 책에 느껴진다. "'진리'는 학점에 팔아 넘겼다. '자유'는 두려움에 팔..
Fly, Hendrix,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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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10: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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