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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에 대한 검색결과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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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남자다움이라는 판타지 해체하기 - 남성성과 젠더(2011)

    남성성과 젠더- 권김현영 외 지음/자음과모음(이룸) 2010/12/24 - [헨드릭스의 문화읽기/문화연구의 시선] - 남자로-식별되는-남자men-identified-men로 여성주의 말하기 # 페미니즘을 처음 접했을 때의 난처함 중 하나는 바로 '남자'에 대한 이야기였다. 모든 여성주의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상의 대화 ..
    Fly, Hendrix, Fly|2011-06-06 08: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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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29살의 애도곡 - 1 : 강아지

    2010/12/04 - [헨드릭스의 문화읽기/음악을 듣다] - 서른 즈음에 시간은 스물아홉에서 정지 할 거야 라고 친구들이 그랬어 오 나도 알고 있지만 내가 열아홉살 때도 난 스무살이 되고 싶진 않았어 모두 다 무언가에 떠밀려 어른인 척 하기에 바쁜데 나는 개 나이로 세살 반이야 모르고 싶은 것이 더 많아..
    Fly, Hendrix, Fly|2010-12-28 1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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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2010. 8. 20. 29살 사가정 면돌이들과의 하룻밤.

    #경고! 이 대화는 원색적이고 마초적이고 욕설이 난무하며, 몰상식하고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들에 대해 전혀 필터를 가하지 않았음. # 먹물이자 샌님이자 몸치인 나는 어제 저녁 8시까지 연세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이하 은영전) 오덕질에 열중 중이었다. 일본 갔다오고, 원고 때문에 우울한 마..
    Fly, Hendrix, Fly|2010-08-21 05: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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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장희민 파문과 예비역 드립에 대한 짤막한 생각

    문제의 동영상이다. 이걸 가지고 트위터 타임라인과 블로고스피어가 어제부터 뜨거웠다. 장희민은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예비역 남성들이 열폭했다. 그리고 EBS에 사과문이 올라왔다. 장희민의 발언이 가진 문제는 손쉽게 예비역 남성들을 '가해자'로 돌린 것이다. 예컨대 이른바 '영 페미니스트' ..
    Fly, Hendrix, Fly|2010-07-25 09: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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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헨드릭스의 책읽기 #12] 이봐. 요새 군대에서 이렇게 말하면 난리..

    너희가 군대를 아느냐 1 - 이성찬 지음/들녘(코기토) 2010/07/19 - [생각하기/머릿속 지도그리기] - 두 번의 훈련소 경험 2010/07/12 - [헨드릭스의 책읽기] - [헨드릭스의 책읽기 #10] 군대와 군에 가는 남자들의 변화를 반영하는 정통 군생활 안내서 2010/07/11 - [헨드릭스의 책읽기] - [헨드릭스의 책읽기 #9] 군..
    Fly, Hendrix, Fly|2010-07-20 1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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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헨드릭스의 책읽기 #9] 군대 갔다온 남자들의 하소연? 하지만...

    군대가면 손해보는 7가지 - 이상도 지음/한국학술정보 2010/07/09 - [헨드릭스의 책읽기] - [헨드릭스의 책읽기 #8] 군생활도 방심할 수 없다. 비전을 가족 긍정하며 전략적으로 살것! 2010/07/09 - [헨드릭스의 책읽기] - [헨드릭스의 책읽기 #7] 어느 개혁적 '보수주의자'의 군대 개혁 이야기 2010/07/06 - [헨..
    Fly, Hendrix, Fly|2010-07-11 0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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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캐릭터 분석 - 최현욱 vs 김산

    요새 보느라고 월화요일 밤에는 약속을 잡지 않는다. 원래 내 취향은 과 인데 공효진과 이선균 때문에 를 본다. 요새 드는 생각은 만약 이윤정 PD가 이 아니라 를 맡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다시 보니 올리브 나인에서 제작한 외주드라마였다). 어쨌거나 간만에 듣는 Every Single Day의 도 좋다. ..
    Fly, Hendrix, Fly|2010-02-02 05: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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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아련하면서 상쾌한 목소리 조원선 - Swallow (2009)

    조원선 1집 - Swallow - 조원선 노래/Mnet Media 조원선 - 도레미파솔라시도 요즘 곰곰히 생각을 해 보는데. 1999년에 Roller Coaster의 1집 를 엉겁결에 사지 않았다면, 난 여전히 Mr. Big이나 Metallica, Red Hot Chili Peppers 같은 '싸나이' 음악을 들었을 것 같다. 이를테면 "락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지금은 '그냥 죽..
    Fly, Hendrix, Fly|2010-01-06 10: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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