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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한국 만화잡지의 앞날은 어디인가
전체 만화 산업은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한국 만화잡지의 위기는 가속화되고 있다. 서울문화사의 월간 저연령층 대상 순정 만화잡지 『밍크』, 씨네21의 월간 성인 만화잡지 『팝툰』이 각각 2월호에서 무기한 휴간을 선언했다. 정확한 이유는 밝히지 않았으나 만화계 관계자들은 대부분 판매량의 문..블로그 이전합니다. http://skyjet.tistory.com/|2010-02-09 06:33 am추천 -

[비공개] 영챔프 폐간, 그리고 한국 만화의 미래는.
(주)대원씨아이의 격주간 청년 만화 잡지 『영챔프』 2009년 9호 (2008년 4월 15일 발행) 한국 만화 시장이 계속 요동치고 있다. 특히 잡지 만화 시장의 미래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이미 2000년대 들어서 많은 만화 출판사들이 만화 잡지를 포기했고 (대명종, 삼양출판사,..S-1 : 개인매체 프로젝트|2009-04-18 11:20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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