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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사회를 이끄는 이는 반대와 혼란을 용납할 수 있어야 한다.
(이건 2008년 6월에 썼던 건데, 블로그 이전 관계로 생뚱맞게 여기 옮겨 둡니다) 사회를 이끄는 이, 더군다나 그가 교인이라면 반대와 혼란을 용납하고, 그것이 당연한 것임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자신의 완전성을 전제하는 것이고, 이는 자신을 신과 맞서는 교만한 존재로 만드는 것이다..
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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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03: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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