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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바꾸지에 대한 검색결과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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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사진으로, 그리고 텍스트와 함께 본 ‘무한회귀’로서의 이주노동

    제7의 인간- 존 버거 지음, 장 모르 사진, 차미례 옮김/눈빛 # 여러 가지 장르의 글을 ‘쓰는’ 나는 시각에 서툴다. 오히려 글의 리듬. 그리고 책을 잡았을 때 풍기는 책의 냄새에 익숙하다. 나는 후각과 청각에 예민한 편이다. 시각적으로 드러나는 것들의 구체적인 양상을 잘 읽어내지 못한다. 따라..
    Fly, Hendrix, Fly|2011-05-11 10: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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