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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동네의 재발견, 문을 찾아가다 -당신의 문은 어떤 모습인가요?
카메라를 들고 동네를 둘러보았습니다. 코딱지만한 동네라 딴짓하며, 휘파람 불며 걸어도 삼십 여분이면 다 둘러볼 수 있는 동네를 더디게 더디게 걸었습니다. 걷다보니 빠르게 걸을 땐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전봇대를 타고 올라가는 담쟁이 덩쿨과 담벼락의 낙서까지 ..꽃피는 철공소|2009-03-14 02:01 am추천 -

[비공개] 당신의 마음에 달린 문은 어떤 모습인가요?
카메라를 들고 동네를 둘러보았습니다. 코딱지만한 동네라 딴짓하며, 휘파람 불며 걸어도 삼십 여분이면 다 둘러볼 수 있는 동네를 더디게 더디게 걸었습니다. 걷다보니 빠르게 걸을 땐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전봇대를 타고 올라가는 담쟁이 덩쿨과 담벼락의 낙서까지 ..꽃피는 철공소|2008-05-14 02:35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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