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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기에 대한 검색결과1건
  • [비공개] 선의

    올바름. 정직. 그리고 선의. 물론, 오얏나무 아래서 갓 끈을 고친 격이거나 외밭에 앉아 신발을 고쳐신은 경우일 수 있다. 그러나 적어도 법을 공부했다는 사람이, '선의'로 일반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와 그렇지 못한 범위를 혼돈했다는 것은 납득이 어렵다. '아'와 '어'의 차이가 한 사람..
    뻥구라닷컴|2011-08-28 08: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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