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미쳤나봐진짜 ㅠㅠ (~ 최근의 여행 충동에 대하여)
정말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가 없지만. 쿠바로 떠나고 싶다. 성수기는 뱅기값이 비싸니 비수기 고르던가 또 겨울에 훌쩍. 몇 년 전 한 두세달 정말 미친 듯 일해서 그 돈 고스란~~히 터키랑 그리스 한 달 여행에 쓰고 돌아온 기억이 막 떠오른다. 그 때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6-16 11:20 pm추천 -

[비공개] 6월 8일, 인천-베이징-코펜하겐-프랑크푸르트
프랑크푸르트의 숙소에서 편안히 자고 일어나니, 어제 일이 꿈만 같다. 거의 24시간 동안의 이동. 나도 코펜하겐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갈 쯤엔 거의 죽을 듯이 피곤해했는데, 같이 간 엄마는 오죽했을까 싶다. 그래도 잘 주무시고 아침에 좋은 컨디션 보이시는걸 보니, 아직까진 괜찮으신 모양이다. ..한 발을 내딛다|2011-06-09 02:31 pm추천 -
[비공개] 해외 게스트 하우스 가격 할인 프로모션 :) + 해외 배낭 여행에 유..
2월 말에 한국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면서 경유지인 말레이시아에서 잠시 스톱오버를 하다 갈까 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검색하다가 이번 달까지 호텔/게스트 하우스 예약 시에 가격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알게 됐어요. 할인 시기는 3월 31일까지라니, 이 시기에 배낭 여행....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1-27 12:29 am추천









123
11658
2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