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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대한 검색결과1건
  • [비공개] 평안하십시오.

    아직 당신의 말씀 한 마디조차 이해하지 못 했는데, 떠나시는군요. 그동안 풀어놓은 말빚을 다음 생으로 가져가지 않겠다 하셨죠... 마음에 주워담지 못 한 말씀들, 가슴에 그대로 묻고 당신의 책들을 함께 떠나 보냅니다. 당신의 그 많은 말씀들 중에 제가 행할 수 있는 것은 그것 밖에 없군요. 그래서 ..
    Omentie's Mind Healing Process|2010-03-11 10: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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