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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복수는 나의 것, 소심하게 사는 게 행복한 길
페이스북에 김태훈 씨가 올린 글귀입니다. 매우 마음에 들어 옮겨 봅니다. 의미심장하면서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짧은 글 속에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있습니다. 마음이 넓고 넉넉해지는 것보다 이렇게 소심한 것이 한편 훨씬 행복한 길이기도 하다는 것을... 또는 훨씬 용기있는 일이라는 것을... ..파비의 칼라테레비|2011-06-23 01:13 pm추천 -

[비공개] 김탁구, 함정에 빠진 것은 서인숙과 한승재
김미순이 함정에 빠졌습니다. 물론 이 함정은 머리 좋은 한승재가 판 겁니다. 왜 김미순이 나타났다는 사실을 진즉에 알리지 않았냐며 길길이 날뛰는 서인숙을 향해 한승재는 말합니다. "난 당신이 스스로 날 믿어주기까지 기다렸던 것이오." 한승재. 어떨 때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들다가고 참 한심합..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8-19 04:27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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