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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검색결과14건
  • [비공개] 매니큐어, 나를 위한 화장.

    나는 매니큐어를 예쁘게 잘 바르는 사람들이 부럽다. 그 사람들은 자신의 단정함을 늘 볼 수 있을테니까. 화장은, 얼굴에 하는 메이크업은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내 모습을 치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매니큐어는 나를 위한 단장이자 작은 사치 같다. 집안일을....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2-04-06 05: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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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떤 겨울

    어제 저녁, 성당으로 미사를 드리러 가는 도중 피어나는 꽃봉오리를 보았다.오지 않을 것만 같은 긴 긴 겨울의 끝에서 봄이 기다리고 있다. 스리랑카의 내 방 벽에는 이런 문구를 써 놓았었다. (나중에 지우느라 고생한데다 페인트값까지 치르고 왔지만^^;) ....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1-03-21 0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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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떤 봄날.

    햇살이 참 따뜻했던 어느 일요일, 화이트 데이 전 날.혼자 조조로 영화를 보았다. 내가 외계인이라면 귀찮게 저런 짓 않고 물이나 공기에다 독을 풀어버리고 세균전으로 끝내버릴텐데. 하는 잔인한 생각을 했다. 외계인이 침공해오지 않아도 인간은 조금씩 공기와 ....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1-03-14 0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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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D

    한국에 돌아왔습니다!!이 이야기를 하기까지 3-4일 정도가 걸렸네요. 입국한 날짜가 2월 27일 일요일이였거든요.솔직히 말하자면 2월의 마지막 한 주일(정확히는 21일-26일?) 동안 이런 저런 일들이 너무 많아서 대인기피증 증세까지 생겼던지라..(실은 아직도 사....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1-03-02 0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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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하나뮤직그룹(하나음악) [New Face] (1999) - 두번째 킴..

    지금은 전설이 되어버린, "하나뮤직그룹"의 두 번째 컴필레이션음반입니다. 11년 전에 나온 음반인데, 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동진-조동익-장필순-한동준의 뒤를 이를 하나뮤직그룹의 차세대주자들을 발굴하고, 한국 포크음악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음반이었습니다. 총 8명의 파..
    Omentie's Mind Healing Process|2010-08-27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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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불친절한 [동영상 리뷰] 모르간 원피스 타입 봄 코트

    [090420 - 셀카] 모르간 핫핑크 트렌치 코트에 엮습니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모르간 http://www.morgandetoi.com/ 의 제품으로 2007년 봄 신상품으로 구입했던 제품입니다.코트 착장 후 세부적 설명 동영상코트 상의 부분 디테일 컷 영상자....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0-05-24 10: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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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봄의 스트라이다

    간신히 봄입니다. 안 올줄 알았던 봄이 잠깐 스쳐 갑니다. 스쳐가는 봄이 아쉬워 애마 스트라이다를 끌고 나섭니다. 강화도의 질척한 해안도로를 날려서 광성보에 서 봅니다. 강화도 해안도로 가는 길은 아주 간단합니다. 강화도 역사관(갑곷돈대)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거기서 차도와 분리된 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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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노란 5월. 서거 1주기.

    자세한 내용은 http://www.knowhow.or.kr/memory_schedule/main.php참조.잔인하던 3월과 4월이였다. 많이 추웠고, 세상을 떠난 좋은 분들도 많았고, 젊은 영혼들도 보내야했다. 5월을 기다리는 마음은 아직도 ....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0-04-29 0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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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 기록을 남긴다는 것

    기록을 남기는 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네요. 그날그날 해야하는데도 힘들다고 미루다 보면 어느새 일주일이 훌쩍 넘어가 있습니다. 게다가 머리 속이 복잡해지니 며칠 전 일도 머리 속에서 이리저리 뭉뚱그러져 버리구요. 새삼 하루에 기어이 글을 써내고야 마시는 작가님들이 존경스러워지는 요..
    진보신당 장주영|2010-04-26 03: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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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꽃대궐로 변한 창원천, 부활절날과 4일후 비교

    소리없이 다가온 꽃들의 잔치 제가 오늘 어디를 좀 갑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까지 제 블로그에 못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떠나기 전에 이렇게 꽃으로 마지막 인사를 하고 가려 합니다. ㅋㅋ~ 그래봤자 내일 모레면 돌아옵니다만. 하긴 요즘은 멀쩡하게 하는 일도없이 블로그를 자주 쉬었습니다. 그..
    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4-09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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