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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그 나이 되도록 뭐했니
엄청 자세하게 쓰려다가 말고, 느끼고 배우고 생각한 것만 적는다. 어릴 땐, 옆에서 누가 흔들면 무지 흔들렸다. 자신감이 없어서 노력했고 모든 것이 간절했기에 힘들었다. 지금도 가끔 그렇게 신경 과민이 되거나, 조바심이 나서 발을 동동 구르며 급하게 해치워버....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3-23 05:45 pm추천 -
[비공개] 아빠한테 사랑한다고 말 해본 적 있으세요?
아빠, 저 아빠랑 친해지고 싶어요.에 엮습니다. 이 곳에 와서 많은 것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응석이 늘었답니다. 엄마랑은 친했지만 아부지랑은 아무래도 많이 서먹했는데.. 요즘은 안 그래요. 자연스럽게 어머니랑 통화하고 나면 아버지께도 전화를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11-14 11:10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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