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주당 지도부 선거가 벌어지고 있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사람은 정동영 의원이다. 그는 과거 열린우리당 시절 중도실용의 가치를 내세우며 당내 개혁파와 대척점에 섰던 전력이 있는 인물이다. 게다가 대선에서는 무기력한 선거운동으로 일관하다 MB에게 참패했던 후보다. 그런 그가 변신 행보..
조중동이 포퓰리즘으로 몰아가고 있고 대통령은 사회주의 정책이라 일갈했지만 무상급식에 대한 논란은 진화되지 않는 것 같다. 일부 한나라당 지방선거 주자들과 의원들마저 무상급식에 찬성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이 정책에 대한 서민들의 지지가 만만치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물론 "모두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