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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스크랩] 좋은 울림, 좋은 마음
우울한 내용들로 블로그를 가득 채운 것 같아 새로운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두 번이나 날려먹어서.......orz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시간 동안 모기들에게 물어뜯긴 것이 억울해서!! 최근에 받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링을 스크랩 해 올립니다. 며칠 전....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2-10 05:00 am추천 -
[비공개] 아빠한테 사랑한다고 말 해본 적 있으세요?
아빠, 저 아빠랑 친해지고 싶어요.에 엮습니다. 이 곳에 와서 많은 것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응석이 늘었답니다. 엄마랑은 친했지만 아부지랑은 아무래도 많이 서먹했는데.. 요즘은 안 그래요. 자연스럽게 어머니랑 통화하고 나면 아버지께도 전화를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11-14 11:10 pm추천 -
[비공개] 어제가 오늘로 지워집니다.
2번을 위한 4번이였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안해 라고 말하고 도망쳤었는데, 고마워 라고 웃으면서 헤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분 나쁜 넘버링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어떤 식으로든-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스스로가 회복할 수 있게 된다면....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4-19 05:58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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