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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괜찮아, 지금이니까.
울고 싶어지거나, 힘들어지면 생각합니다. 괜찮아, 사순시기잖아. 사순시기니까- 힘든 일이 생겨도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마음이 조금은 편해집니다. 험난한 하루 하루를 잘 건너갈 수 있게, 하느님 제 손을 꼬옥 붙들어 .... 글 전체보기私たちのSEASON|2011-03-31 01:18 am추천 -
[비공개] 어떤 꿈 - 뱀과 개구리.
토요일- 아니 일요일 새벽3시쯤 잠이 들었나? 안 좋은 꿈을 꾸다가 아침에 눈을 떴다. 내가 개구리를 기르고 있었는데, 그 개구리가 어쩌다가 뱀이 들어있는 수조에 들어가 버린 거다. 뱀이 내가 아끼던 개구리에게 다가오는 걸 보고 발을 동동 구르며.... 글 전체보기私たちのSEASON|2011-03-28 09:59 am추천 -
[비공개] 어떤 겨울
어제 저녁, 성당으로 미사를 드리러 가는 도중 피어나는 꽃봉오리를 보았다.오지 않을 것만 같은 긴 긴 겨울의 끝에서 봄이 기다리고 있다. 스리랑카의 내 방 벽에는 이런 문구를 써 놓았었다. (나중에 지우느라 고생한데다 페인트값까지 치르고 왔지만^^;) .... 글 전체보기私たちのSEASON|2011-03-21 07:13 am추천 -
[비공개] 카톨릭에서 배운 전도의 방법, 성화.
천주교 신자가 되기 위해 신부님께 교리를 배우면서 들었던 이야기 중 하나다.2-3년 전의 이야기라서 흐릿하긴 하지만 여전히 기억나는 이야기다.신의 가르침을 받아들여서 나 자신부터 바꾸는 것이 전도라고 들었다.내가 먼저 성화(聖化)되는 것이라고.천주교에서는 다른 사.... 글 전체보기私たちのSEASON|2010-02-19 07:29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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