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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에 권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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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자기 소개와 폭력
이 글을 쓰는 건 누구를 지칭해서 까고 싶어서라기보다는, 여전히 구태의연한 '몇몇 소수' 좌파들의 '습관'에 염증을 느껴서다. 아직도 데모질만 열심히 하면 좌파라고 생각하고, 어떤 정파가 더 '간지'나기 때문에 그걸 택하는 '꼰대' 같은 젊은 좌파는 좀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 사람들은 자기를 ..
Fly, Hendrix,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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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4 06: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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