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4대강 살리기 공사와 투쟁, 그리고 두 개의 세계
2010/09/06 - [헨드릭스의 문화읽기/문화연구의 시선] - [레디앙 - 진보, 야!] 면목동 중딩, 싸움을 못한다는 것의 의미? 2010/06/21 - [생각하기/정치사회비평] - [레디앙] 필리핀 아줌마, 왜 한나라당 찍었나? 2010/05/24 - [생각하기/가져온 글들] - [레디앙] 우파 찍은 동네 아줌마들의 욕망을 아나? 2010/04/12 - [생각..Fly, Hendrix, Fly|2010-09-16 07:47 pm추천 -
[비공개] 사회를 이끄는 이는 반대와 혼란을 용납할 수 있어야 한다.
(이건 2008년 6월에 썼던 건데, 블로그 이전 관계로 생뚱맞게 여기 옮겨 둡니다) 사회를 이끄는 이, 더군다나 그가 교인이라면 반대와 혼란을 용납하고, 그것이 당연한 것임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자신의 완전성을 전제하는 것이고, 이는 자신을 신과 맞서는 교만한 존재로 만드는 것이다..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2010-08-26 03:45 pm추천 -

[비공개] 다큐멘터리 [레즈비언 정치도전기] 이야기가 있는 기획상영회
(글의 앞부분이 이미지 혹은 HTML 태그만으로 되어있습니다)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09-11-27 07:41 pm추천









123
11658
2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