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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5월, 서로 사랑하라.
3월이랑 4월은 기다리던 달이였는데도 봄이 아닌 겨울 날씨라 너무 춥고 힘들었어요. 들려오는 이야기들도 전부 슬프고 우울한 소식들이라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특히 이상하게 미사 드릴 때마다 눈물이 북받쳐 올라와서 정말 힘들었어요. 성가대라서.. 어디 가서 숨을.... 글 전체보기
봄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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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3 0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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