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2011 여름 성정치세미나 <다시, 묻기>
(글의 앞부분이 이미지 혹은 HTML 태그만으로 되어있습니다)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1-07-15 03:01 pm추천 -
[비공개] [무지개행동 성명] 5월 17일은 무슨 날일까요? 혐오는 이제 그만!
5월 17일은 무슨 날일까요? 혐오는 이제 그만! 5월 17일은 아이다호 데이! 국제보건기구[WHO]는 1990년 5월 17일, 동성애는 질병이 아님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이를 기리기 위해 2005년 프랑스, 캐나다에서 시작된 기념일이 바로 '아이다호 데이'(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 Transphobia-국제 성소수자 혐..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1-05-17 01:51 pm추천 -

[비공개] <성소수자 인권지지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문화제> 유인물
(글의 앞부분이 이미지 혹은 HTML 태그만으로 되어있습니다)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11-30 02:17 pm추천 -

[비공개] [성소수자 인권지지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문화제] 차별받지 않는 ..
[성소수자 인권지지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문화제] 차별받지 않는 인생, 혐오없는 세상은 아름다워! 2010년 11월 28일 오후 2~4시 마로니에 공원 - 영상제와 캠페인 - 게이시대, 한낱, 라별군, 방랑돌고래의 공연 - 가판과 부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단지 동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이우로 ..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11-24 09:39 am추천 -
[비공개] 다큐 <종로의 기적> 관련 인권해설 -인천인권영화제
다큐 관련 인권해설 - 인천인권영화제 2010년 겨울, 한국사회에는 해괴한 논리로 게이들의 인권을 위해 소리높여 부르짖는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바른성문화를 만들겠다는 이들과 동성애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는 이들이다. 이들은 “동성애자들을 성중독에서 치유하여 동성애자의 인권을 ..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11-19 11:30 am추천 -

[비공개] [레디앙]'틈새'들의 주거 경험과 권리를 말하다 -20대, 성소수자,..
'틈새'들의 주거 경험과 권리를 말하다 [성정치-치명적 매력➈] 20대,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노동자,홈리스,노인의 주거권 “휠체어를 버리고 1km를 기어가다가 구조 받고서야 겨우 장애인 시설을 탈출할 수 있었다.” (장애인 장애경) “우리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은 1평 남짓한 ..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05-27 05:14 pm추천 -
[비공개] [논평]안방에서 눈물지으며 지켜본 <인생은 아름다워>의 동..
[논평] 안방에서 눈물지으며 지켜본 의 동성애자 커밍아웃, 성소수자에 대한 성숙한 인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동성애허용법안반대국민연합의 동성애 반대 논리 해괴해 최근 SBS 특별기획 (극본 김수현)은 동성애자의 삶을 비중있게 다루면서 높은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등 사회에 의미있는 파장..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05-27 05:11 pm추천 -
[비공개] [매니페스토 공약 5] 이주민, 성소수자, 장애인이 행복한 동네
이주여성, 성소수자, 장애인를 차별하지 말자고 하면서 제도나 정책적인 차별은 여전히 많습니다. 특별하게 따로 대하는 것도, 불쌍히 여기고 시혜를 베풀려고 하는 것도 차별입니다. 관악구에서 출신국, 신체능력, 성정체성의 차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똑같은 주민으로 평온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만..관악정책연구소 "오늘" 이봉화|2010-05-18 12:12 pm추천 -

[비공개] [레디앙]"나쁜 집은 나쁜 삶을 만든다" 비혼자, ..
"나쁜 집은 나쁜 삶을 만든다" 비혼자, 성소수자 등 집이 절실한 사람들 얘기…"왜, 하필 35세인가?" 4월 말, 홍대 까페 ‘한잔의 룰루랄라’에서 비혼자, 성소수자, 반려동물 동거인이 집 얘기를 하기 위해서 모였다. 주거와 부동산은 보통 거시경제, 경제정책, 계급적 욕망으로 이해되는 영역인..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05-11 04:20 pm추천 -

[비공개] 5/12 "틈새없는 주거권 만들기" 토론회에 초대합..
(글의 앞부분이 이미지 혹은 HTML 태그만으로 되어있습니다)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05-04 08:17 pm추천









123
11658
2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