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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11 여름 성정치세미나 <다시, 묻기>
(글의 앞부분이 이미지 혹은 HTML 태그만으로 되어있습니다)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1-07-15 03:01 pm추천 -
[비공개] [논평]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에 대한 유엔인권이사회 결의안 통과 환영한다
[논평]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에 대한 유엔인권이사회 결의안 통과 환영한다 한국정부는 국내 차별적 법제도와 관행 시정 위해 최선 다해야 지난 6월 17일에 열린 제17차 유엔인권이사회는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기반으로한 인권침해 문제에 “심각한 우려”를 담은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결..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1-06-23 03:06 pm추천 -
[비공개] [보도자료]진보신당, 20/30대 여성 삶 주제 ‘여성대중강좌’
[보도자료] 진보신당, 20/30대 여성 삶 주제 ‘여성대중강좌’ 총 3회, 26일(목) 첫 번째로 ‘가정의 달 맞이 정치경제적 가족이야기’ 진보신당 성정치위원회는 20~30대 여성들의 삶과 긴밀한 주제를 가지고 강좌를 연다. 2030 여성당사자로 구성된 강좌 기획단을 운영하면서 자신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1-05-26 03:44 pm추천 -
[비공개] 진보신당 성정치웹진 창간호
메일을 보시는 데 문제가 있나요? 브라우저에서 확인해보세요. 온라인 버젼 http://comingout.or.kr 창간호 2011년 차별금지법제정, 함께 해요! 38여성의 날부터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까지! 차별금지법제정 지지 서명을 해봐요! » 올바른차별금지법제정 온라..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1-04-16 04:25 pm추천 -
[비공개] [성정치위논평] 군형법 동성애차별조항 위헌소지 국가인권위원회 결정, ..
[논평] 군형법동성애차별조항위헌소지 국가인권위원회 결정, 당연하다 어제(27일) 국가인권위원회는 군형법 92조의 '계간' 등의 조항이 동성애자의 평등권과 성적 자기결정권,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하고 죄형법정주의 등에 어긋난다는 취지의 의견을 헌법재판소에 표명하기로 의결했다. 국가..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10-28 11:12 am추천 -
[비공개] 성정치위원회, 쉬운 길은 없다
성정치위원회 워크샵 때 제출한 글 다른 종류의 글을 쓰고 싶다 ========================================================== 성정치위원회, 쉬운 길은 없다. 1. 성정치위원회와 분당 지방 선거를 바라보면서 성정치위원회가 가졌던 욕심은 크지 않았다. 하나는 대의 정치에서 성소수자의 대표성을 지니는 속에서 성정..Passing my subjects|2010-08-20 01:06 pm추천 -
[비공개] [논평]'동성애'를 난민 사유로 인정한 항소심 판결 환영한다 -법무부..
[논평] '동성애'를 난민 사유로 인정한 항소심 판결 환영한다 법무부의 낮은 인권의식 유감, 차별금지법에 반영해야 할 것 지난 달 31일, 서울 고등법원은 파키스탄인 A씨를 다시 한 번 난민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A씨는 파키스탄에서 동성애를 이유로 협박을 당하다가 그것을 피해 1996년 한국에..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08-11 07:25 pm추천 -

[비공개] 향린교회에서 단식농성중인 미셸 이주노조 위원장을 만나고.
성정치위원회 운영위원회 회의가 있는 날. 우리는 미셸 방문을 위해서 명동에서 모였다. 8월 3일이 단식 10일째. 그런데 미셸 위원장은 굉장히 에너지가 넘쳐 보였다. 워낙 단식 농성 준비를 많이 해서 그렇다고는 했지만 살은 엄청 많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눈빛은 초롱초롱, 목소리에도 힘이 있..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08-04 09:53 am추천 -

[비공개] [레디앙]'틈새'들의 주거 경험과 권리를 말하다 -20대, 성소수자,..
'틈새'들의 주거 경험과 권리를 말하다 [성정치-치명적 매력➈] 20대,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노동자,홈리스,노인의 주거권 “휠체어를 버리고 1km를 기어가다가 구조 받고서야 겨우 장애인 시설을 탈출할 수 있었다.” (장애인 장애경) “우리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은 1평 남짓한 ..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05-27 05:14 pm추천 -

[비공개] 500여명의 집단민원서를 국토해양부에 제출하고 담당자를 만났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세입자보다는 주택 구입자에게, 청년층 단독세대보다 가정을 '꾸린' 사람에게 주택정책이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더군요. 어쩌면 이것에 대한 허용문제는 재원조달의 방법을 찾아 쉽게 풀릴 수도 있겠지만 이번 과정에서 드러난 것들을 가지고 앞으로 장기..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05-19 05:40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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