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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그리고 나는 매우 부끄러워졌다..
한국에서 20대가 경제적 자립 하기.포스팅을 하고서 이런 저런 댓글들을 읽고 많이 부끄러웠다.사실 내가 한 고생보다도 더 힘든 나날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면서도, 마치 내가 뭐라도 된 냥 떠든 것 같아서.그리고 기부 역시, 내가 나를 위해 쓴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2-10 05:00 pm추천 -
[비공개] 당신의 꿈과 젊음을 슬퍼합니다.
이렇게 가버리시다니.. 너무 서글프잖아요ㅜㅠ..포스팅을 읽고 관련 기사를 검색하다가 순간 오한이 돋았다. 그녀의 죽음은 사회적 타살. 기사를 읽는데 눈물이 핑 돌더라. 32살에 세상을 떠나기까지 그녀가 쫓은 꿈은 무엇이였나 싶다. 춥고 배고픈 서러....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2-08 06:42 pm추천 -
[비공개] 데이터 복구, 실패했습니다 orz
데..데이터가!!! 데이터가!!! ㅠㅠ에 잇습니다.많은 분들의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ㅅ;/ 근데 복구 못 했어요. ㅠ_ㅠ;;처음엔 복구 업체에 맡기려고 했는데 복구 비용이 5만원이더라구요, 우연히 맡기러 시내 나간 날(대구에 있었을 때라^^;) 아는 분을 만났는데....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7-27 09:07 am추천 -
[비공개] 돌고래야 미안해 - The Cove, 포경 그 잔인한 현실.
4월엔 많이 힘들었었다.블로그를 닫으려고 했는데,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많이 미안했다. 정말, 정말 많이.그래서 이 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올리고 끝내자고 생각했었다.아래는 내가 작성하던 포스팅의 임시 저장 내용들이다.http://www.yonhapnews.co.....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5-25 01:52 am추천 -
[비공개] 우리, 작은 연못에서 만나요.
『작은 연못』- 전쟁의 상흔은 잊혀지지 않는 법이다.아침부터, 우울하고 슬플 것을 알면서도 이 영화를 골랐다. 보고싶던 영화라서, 영화관에 몇 번 오지 못하는 요즘이라서, 고민하다가 선택했다. 그리고 예상보다 더 많이 울고 더 많이 아프고서야 영화관을 나왔다.그대....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4-26 12:44 pm추천 -
[비공개] 무상급식, 복지예산을 축소시켰던 정부와 한나라당의 생색내기.
경기도의회, 도교육청 무상급식예산 전액 삭감포스팅을 읽고 지방의회와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해 헷갈려했었는데, 한 블로그에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래의 파란 글씨가 가져온 내용이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오는 2012년까지 저소득층 초등학생....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3-31 11:53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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