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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투덜이일기] 취미도 없고 친구도 없는 것 같아.
며칠 전 혼자 밥을 먹고 크게 아팠다. 그리고 며칠 간을 내내 너무 너무 우울해하고 있다.아플 때 혼자라는 건 정말 사람을 낭떠러지로 밀어버리는 효과 같은 게 있는지, 그 때 옆에 있어 준 새 친구가 너무나 고마우면서도-나는 같이 밥 먹자, 하거나 나 너무 아픈데....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4-24 01:12 pm추천 -
[비공개] 최근의 식사와 각종 (국비지원 연수생의) 식단들, 그리고 한계.
9월 마지막 날, 오늘의 식단.. 그리고 양배추 김치.에 엮습니다.9월에 작성했던 포스팅을 학교 측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돌린 후 4개월이 지났습니다.식단 개선을 약속 받고 4개월을 기다렸는데, 이제 남은 시간이 2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럼, 그 동안 개선된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1-11 04:59 pm추천 -
[비공개] 최근에 먹은 것들.+ 일상 풍경 in Sri Lanka
감자도 고구마도 아닌 것이, 밍밍하달까 담백한 맛에 씹으면 쪽독쫀독하고 안에는 심도 있고..같이 넣어주는 코코넛 매운 양념과 함께 먹다보면 어느새 한 봉지를 뚝딱;학교서 네곰보 시내 방향으로 도보 7분 거리의 예쁜 언니네서 한 봉지 30루피에 구입.예전....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11-14 04:45 pm추천 -
[비공개] 9월에 먹었던 식사들.
9월 마지막 날, 오늘의 식단.. 그리고 양배추 김치.에 엮습니다.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 더 많은데 노트북을 빌려쓰는 처지라;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만 올립니다.9월 12일 아침입니다.빵과 버터 잼, 계란 후라이가 함께 나왔었어요.9월 12일 점심고추장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10-01 02:44 am추천 -
[비공개] 9월 마지막 날, 오늘의 식단.. 그리고 양배추 김치.
아침에 일어나 식당으로 가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점심은 잘 나오겠지.....시험을 치고나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오오 왠 일로 반찬이 세 가지가!!!...와.. 풀밭이 여기 있네? ^^...저..저녁은 좀 잘 나오겠지;; ^^;;이제까지 그래도 하루에 한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10-01 01:54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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